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믿기죠? 뭐 잠깐도 아니고
진짜 그렇게 1~2시간 기본으로 앉고 쉬다가 가요
정말 악질인 게, 쉬어도 좀 좋은 곳에서 쉬고 싶고
근데 돈은 쓰기 싫고 와중에 손님이 너무 없거나 1층이 전부인
매장은 피해서 감 지 딴엔 머리 쓴 거겠죠?
무슨 동네 노인정도 아니고
공공장소로 착각 하는 사람들 너무 많은 거 같다 진짜 웃긴 게,
무슨 돈 벌기 위한 사업 아이템 어쩌고 하는데 기가 차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식하고 돈도 없으면 그리 되는 건지
어느 날은,
젊은 부부, 유치원-초등학생 정도 되어 보이는 아이 데리고 와서
당당하게 과자 봉지 까놓고 먹으라 한 뒤에 (당연히 그 과자는 외부 음식) 티슈란 티슈 낭비, 화장실 볼일 다 보고 당당하게 어디 볼일 보러 나가더라고요? 보통 카페에 왔으면, 먼저 주문하는 게 우선 아닌가요? 1인 1음료 떠나서 아무것도 안 시키고 뻔뻔하게 자리 차지하는 손놈들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하루 걸러 꾸준히 방문해주시는 진상들 때문에 골머리가 쑤시네요
카페 자영업자 분들 조언이 있다면 한 말씀 부탁드려요
진짜 인류애란 인류애는 진작에 다 떨어져나갔습니다
+) 방탈 죄송합니다 여기가 많이들 보시길래 옮겼습니다
+) 알람 떠서 추가 글 올립니다
그럼 직접 테이블 가서 주문하라고 말하면 되지 않느냐?
: 우선 대형카페입니다 흔히들 카공하기 좋은 넓은 곳이고 일일이 찾아가서 확인할 만큼 한적한 카페는 아니라서요 그럼에도 진정 제 돈 주고 제 시간 이용하시려는 분들 눈 앞에서 놓친 게 한두 번이 아니라
답답해서 글을 쓴 겁니다
그리고 안 해본 것도 아닙니다 대게 반응은
1. 이제 하려고 했어요 (정색) 2. 지인 오면 할 건데요?
이렇게 나옵니다
1-2시간 시간 재면서 모두 진상 취급하지 않고요 ㅋㅋㅋ
이 마저도 이해를 못 하고 이러면 되잖아 저러면 되잖아 하며 쉽게
하시는 분들은 한편으론 부럽네요
그런 행위를 하면 했지 겪어보진 않은 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