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에 대해 기사나 취재를 원하시면 저에게 먼저 연락 부탁드립니다*무단배포되어 제가 입장이 곤란해집니다.. 부탁드립니다. <추가내용정리>댓글에 글이 너무 길어 정리가 필요할것 같다고 하셔서간단히 내용만 요약해 정리했습니다. *맨밑 이미지에는 혐짤있으니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1. A라는 남자는 저랑 결혼전제로 만났던 남자.그는 전직프로야구선수출신, 유명가수 회사대표, B의류회사 대표였음.그의 집안의 수백억~수천억이라 A남자가 누누히 애기함.본가는 평창동, 제주도에 집이 또 있어 온가족이 왔다갔다함.A남자는 프폴중독자로 2019년에 중독폐쇄병동에 2달 갇혀있었음.그뒤로 부모님이 A를 막내삼촌과 제주도로 내려보냄. 2. 2019년도 저는 B라는회사대표. A는 의류회사대표였음.A가 비지니스건으로 미팅을 보자하여 만남.그뒤로 사귀게됨.본인의 차량, 람보르기니.,벤틀리, 집안의 재력을 과시함.그러면서 아버지와 사이가 안좋아서 그러니돈을 계속 요구함. 아버지랑 사이가 좋아지며 갚는다했음.2020년 4월까지 만나면서 A남자의 거짓말과 모든돈을 프폴에 썻다는거에지치고 힘들어 결별함.
3. A어머님은 제주도집에서 저에게 A가 프폴에만 한 20억정도 쓰셨다며직접 말씀해주셨고, 저는 들은얘기만 적는겁니다.그돈에는 텐프로도 다녔던걸로 추측합니다. 4. 그 후 2021년 7월경 저희집앞이라며 연락이옴.A남자는 본인은 정신을 차렸으며, 저와 결혼을 전제로 다시 만나고싶다함.구체적으로 지인에게 이미 돈을 빌려 제주도에서 치킨집을 열거라함.함께 제주도에서 살 것을 제안.그당시 A는 온갖 명품과 람보르기니등 재력가집안아들인데,부모님과 사이가 안좋은건 익히 알고있었기에 저는 오히려 기특했음.그러나 막상 제주도에 내려가니, A남자는 치킨집 할 돈이 없었음.그러더니 저에게 본인회사 증권에 돈을 넣으면 수익률 20%를 준다함.유명 야구선수B씨와 탈랜트C씨도 본인회사 증권에 투자하여차도 수입차로 바꿨다하였음. (결별후 사실이 아님을 본인들에게 직접 확인함) 5. 결국 치킨집은 흐지부지 못하게되었고, 모든 생활비를 제돈으로 다씀.제주도에서 차가 필요하다며 본인이 리스등을 알아보며 리스차를 제명의로계약함. (이사이 현대캐피탈에서 500 선수금을 줘야한다며 또 사기를침) 6.A는 그나마 먹여살리겠다며 오토바이일을 하였고, 저와 밤에는대리운전을 하면서 사고를 당함.서울에서 입원해여해서 강남모병원으로 A가 입원함.코로나로 면회가 안된대서 밤에 잠깐씩만 봄.그사이 제여동생의 남편인 저의제부에게 저몰래 2270만원을 빌림.(거짓말도 다 제핑계를 대면서 빌림)이상함을 느낀 제부가 저에게 물음. 바로 3자대면을 하고A남자는 그돈을 모두 프폴에 썼다 자백함 (녹취록있음) 7. 저는 바로 다음날 제주도로 떠나 어머님께 말씀드려야겠다며 다음날 제주도로 가기위해 병원으로 데릴러감.그러나 그날 아침도 일찍이 피부과를 가서 프폴을 맞고옴...일단 저는 저에게도 어려운 저의 제부에게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을겪게하여 미안함과, 부끄러움에 공황장애와 발작증상이옴. 8. 제주도 도착하여 다음날 어머님댁으로감.제가 제돈이나 그런건 다 상관없으니, 저의 제부돈이라도 먼저 해결해달라부탁함.사돈댁이 알게되면 제동생은 평생 저로인해 낙인이 찍힐테고. 저로인해 피해를 준다는것이 가장 힘들었음. 어머님은 단호히 " 법대로 하세요."라고하심..숨도 안쉬어질정도로 힘든 대화였음. 9.A와 저는 집에와서 제부돈부터 해결해라 ,. 어떻게할거냐며 울며 쓰러지고공황장애가 너무 심해 그날부터 제주시정신과를 다님.저는 제부에게 내게 알아서 먼저 돈을 해결해준다했음.매달 300~500을 갚아주겠다함. 10. A는 그뒤 제주도에서 영업으로 일을 시작함.그뒤로 성실하게 일하며, 저는 그와 그의 가족들이 화목하게 행복하게지내기위해 수없이 그를 옆에서 케어하며 지냈습니다.그러하여 부모님댁과 교류를 다시 하게되었고, 일주일에 한번씩부모님댁에서 1박~2박정도 지내면서 모두가 행복해했습니다.어머님은 저에게 A를 변하게 해주어 고맙고 평생 은혜를 잊지않겠다 하셨습니다.
11. A의 어머님과 가족들이 어느날부터 A의 눈빛과 행동이 프폴했을때랑다시 비슷해지고 있는거같다하심.저는 처음으로 그의 핸드폰을 보게됨. 역시나 제주도에서도 여러 성형외과,피부과를 다님. 제가 직접 제주성형외과를 찾아가 A가 왔냐 물었지만.개인정보라해서 그럼 사진을 보여주며 이사람이 맞냐고 추긍하였고,병원실장은 그사람은 왔지만, 이름과 나이가 다르다함.그 뒤로 바로 집에가서 A와 싸우기시작했음.저는 정말 더이상은 그와 함께 할수없을것같아 뺨을 한대 때리며,헤어지자 하였고, 그는 바로 저의 오른쪽눈을 주먹으로 때려안와골절 8주진단을 받고 서울로 바로 올라와 수술을 받았음.현재 9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내사시, 복시현상으로 회복이안됨.부모님께 제 얼굴을 보여드릴수 없었기에, 제주도에 살고있다하며,동생네. 작은아버지댁에서 두달정도 머물고,얼굴상태가 조금 돌아왔을때 부모님댁에 들어갔음.
12. 작년 7월18일 폭행후 그와 그의가족들은 단한번의 미안함이나,용서를 구하거나, 선처를 구한적도 없음,그러는 사이 그들은 해외여행을 수시로 다니며, 이번 사건은 본인들과전혀 무관한것처럼 잘살고있다함.저는 7월18일 이후 변호사를 선임하여, 사기,상해로 고소한 상태입니다.마약과 상해는 현재 병합중이며 재판을 기다리는 상황,사기는대질조사가 남았습니다.
A남자는 본인의 아버지와 변호사들이 본인일을 다 봐주기에,구속될리가 없다며, 당당하게 말하고 다닌다 들었음.4월26일 첫재판이 열립니다..법을 기망하고, 저와 제가족을 기망한 죄.선처나 용서조차 구하지 않은죄.돈으로 뭐든 해결하면 될거라는 당당함. 그 외 그는 저를포함 전 여자친구들의 시계를 훔치고, 현금을 훔친것도증인들이 다 있습니다.. 갖고있는 피해자들의 녹취록은 훨씬 더 많습니다.아직 재판전이라 조심스럽게 올리고 있는중입니다. 재판에 저는 갈겁니다.그가 판사님께 선처를 구하거나, 반성을 한다는등, 거짓말을 이어갈시 저도 그때부터 제가 알고있는 모든걸하나씩 하나씩 밝힐생각입니다. 저 이외에도 피해자는 더 많으며, 그들의 증거 또한 가지고있습니다.저를 동정해달라는게 아니라, 이번일로 더이상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제 글로 피로감을 느끼셨거나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정독 하기 힘드시다하여 나름 다시 정리했습니다..그리고 제가 꽃뱀처럼 그의 재력을 이미알면서 돈을보고 만낫느니,돈보고 안헤어졌다느니 댓글이 꽤 있더라구요..전혀 사실이 아닙니다.저는 제돈으로 그의 칫솔하나까지 사주었으며, 십원도 없던그를친구도 하나도 없는 그를 딱하고, 제가 옆에서 지켜주어야겠다는 생각에함께한것입니다.저는 오히려 A어머님에게 A에게 재산을 물려주신다면, 저는 결혼은 못할것같다말한 사람입니다. 그와 함께하는 동안 그에게 돈이 쥐어지면 모두가 불행하다는걸누구보다 잘 알고있었기에. A의 어머님이 어디호텔,어디호텔에서 결혼식을했으면 좋겟다 하셨을때도 저는 제주도집에서 작게 하고싶다했습니다. 그의 어머니가 명품이나 가지고계신 비싼것들을 물려주신다하셨어도안받겠다 했습니다. 별로 관심없습니다.그리고 저희집안이나 저 또한 남자돈에 매달릴만큼 어렵지도 않습니다..저를 강남에서 허영이나 부리고 돈 많은 남자를 만나는 똑같은 사람취급받는건 너무 힘드네요.. 그래도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그리고 이글은 재력을 과시하며 여러유명인과의 친분을 이야기하며사기를 친다는 공익적 목적으로 쓴글입니다.그분들도 피해자입니다.더이상 피해자가 없길 바라는 마음입니다...4월26일에 공정한 재판이 이뤄지길 바라며글을 마칩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전직프로야구선수프로포폴,A가수전회사대표,A패션회사대표 폭행,사기,마약..
<추가내용정리>댓글에 글이 너무 길어 정리가 필요할것 같다고 하셔서간단히 내용만 요약해 정리했습니다.
*맨밑 이미지에는 혐짤있으니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1. A라는 남자는 저랑 결혼전제로 만났던 남자.그는 전직프로야구선수출신, 유명가수 회사대표, B의류회사 대표였음.그의 집안의 수백억~수천억이라 A남자가 누누히 애기함.본가는 평창동, 제주도에 집이 또 있어 온가족이 왔다갔다함.A남자는 프폴중독자로 2019년에 중독폐쇄병동에 2달 갇혀있었음.그뒤로 부모님이 A를 막내삼촌과 제주도로 내려보냄.
2. 2019년도
저는 B라는회사대표. A는 의류회사대표였음.A가 비지니스건으로 미팅을 보자하여 만남.그뒤로 사귀게됨.본인의 차량, 람보르기니.,벤틀리, 집안의 재력을 과시함.그러면서 아버지와 사이가 안좋아서 그러니돈을 계속 요구함. 아버지랑 사이가 좋아지며 갚는다했음.2020년 4월까지 만나면서 A남자의 거짓말과 모든돈을 프폴에 썻다는거에지치고 힘들어 결별함.
3. A어머님은 제주도집에서 저에게 A가 프폴에만 한 20억정도 쓰셨다며직접 말씀해주셨고, 저는 들은얘기만 적는겁니다.그돈에는 텐프로도 다녔던걸로 추측합니다.
4. 그 후 2021년 7월경 저희집앞이라며 연락이옴.A남자는 본인은 정신을 차렸으며, 저와 결혼을 전제로 다시 만나고싶다함.구체적으로 지인에게 이미 돈을 빌려 제주도에서 치킨집을 열거라함.함께 제주도에서 살 것을 제안.그당시 A는 온갖 명품과 람보르기니등 재력가집안아들인데,부모님과 사이가 안좋은건 익히 알고있었기에 저는 오히려 기특했음.그러나 막상 제주도에 내려가니, A남자는 치킨집 할 돈이 없었음.그러더니 저에게 본인회사 증권에 돈을 넣으면 수익률 20%를 준다함.유명 야구선수B씨와 탈랜트C씨도 본인회사 증권에 투자하여차도 수입차로 바꿨다하였음. (결별후 사실이 아님을 본인들에게 직접 확인함)
5. 결국 치킨집은 흐지부지 못하게되었고, 모든 생활비를 제돈으로 다씀.제주도에서 차가 필요하다며 본인이 리스등을 알아보며 리스차를 제명의로계약함. (이사이 현대캐피탈에서 500 선수금을 줘야한다며 또 사기를침)
6.A는 그나마 먹여살리겠다며 오토바이일을 하였고, 저와 밤에는대리운전을 하면서 사고를 당함.서울에서 입원해여해서 강남모병원으로 A가 입원함.코로나로 면회가 안된대서 밤에 잠깐씩만 봄.그사이 제여동생의 남편인 저의제부에게 저몰래 2270만원을 빌림.(거짓말도 다 제핑계를 대면서 빌림)이상함을 느낀 제부가 저에게 물음. 바로 3자대면을 하고A남자는 그돈을 모두 프폴에 썼다 자백함 (녹취록있음)
7. 저는 바로 다음날 제주도로 떠나 어머님께 말씀드려야겠다며 다음날 제주도로 가기위해 병원으로 데릴러감.그러나 그날 아침도 일찍이 피부과를 가서 프폴을 맞고옴...일단 저는 저에게도 어려운 저의 제부에게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을겪게하여 미안함과, 부끄러움에 공황장애와 발작증상이옴.
8. 제주도 도착하여 다음날 어머님댁으로감.제가 제돈이나 그런건 다 상관없으니, 저의 제부돈이라도 먼저 해결해달라부탁함.사돈댁이 알게되면 제동생은 평생 저로인해 낙인이 찍힐테고. 저로인해 피해를 준다는것이 가장 힘들었음. 어머님은 단호히 " 법대로 하세요."라고하심..숨도 안쉬어질정도로 힘든 대화였음.
9.A와 저는 집에와서 제부돈부터 해결해라 ,. 어떻게할거냐며 울며 쓰러지고공황장애가 너무 심해 그날부터 제주시정신과를 다님.저는 제부에게 내게 알아서 먼저 돈을 해결해준다했음.매달 300~500을 갚아주겠다함.
10. A는 그뒤 제주도에서 영업으로 일을 시작함.그뒤로 성실하게 일하며, 저는 그와 그의 가족들이 화목하게 행복하게지내기위해 수없이 그를 옆에서 케어하며 지냈습니다.그러하여 부모님댁과 교류를 다시 하게되었고, 일주일에 한번씩부모님댁에서 1박~2박정도 지내면서 모두가 행복해했습니다.어머님은 저에게 A를 변하게 해주어 고맙고 평생 은혜를 잊지않겠다 하셨습니다.
11. A의 어머님과 가족들이 어느날부터 A의 눈빛과 행동이 프폴했을때랑다시 비슷해지고 있는거같다하심.저는 처음으로 그의 핸드폰을 보게됨. 역시나 제주도에서도 여러 성형외과,피부과를 다님. 제가 직접 제주성형외과를 찾아가 A가 왔냐 물었지만.개인정보라해서 그럼 사진을 보여주며 이사람이 맞냐고 추긍하였고,병원실장은 그사람은 왔지만, 이름과 나이가 다르다함.그 뒤로 바로 집에가서 A와 싸우기시작했음.저는 정말 더이상은 그와 함께 할수없을것같아 뺨을 한대 때리며,헤어지자 하였고, 그는 바로 저의 오른쪽눈을 주먹으로 때려안와골절 8주진단을 받고 서울로 바로 올라와 수술을 받았음.현재 9개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내사시, 복시현상으로 회복이안됨.부모님께 제 얼굴을 보여드릴수 없었기에, 제주도에 살고있다하며,동생네. 작은아버지댁에서 두달정도 머물고,얼굴상태가 조금 돌아왔을때 부모님댁에 들어갔음.
12. 작년 7월18일 폭행후 그와 그의가족들은 단한번의 미안함이나,용서를 구하거나, 선처를 구한적도 없음,그러는 사이 그들은 해외여행을 수시로 다니며, 이번 사건은 본인들과전혀 무관한것처럼 잘살고있다함.저는 7월18일 이후 변호사를 선임하여, 사기,상해로 고소한 상태입니다.마약과 상해는 현재 병합중이며 재판을 기다리는 상황,사기는대질조사가 남았습니다.
A남자는 본인의 아버지와 변호사들이 본인일을 다 봐주기에,구속될리가 없다며, 당당하게 말하고 다닌다 들었음.4월26일 첫재판이 열립니다..법을 기망하고, 저와 제가족을 기망한 죄.선처나 용서조차 구하지 않은죄.돈으로 뭐든 해결하면 될거라는 당당함.
그 외 그는 저를포함 전 여자친구들의 시계를 훔치고, 현금을 훔친것도증인들이 다 있습니다.. 갖고있는 피해자들의 녹취록은 훨씬 더 많습니다.아직 재판전이라 조심스럽게 올리고 있는중입니다.
재판에 저는 갈겁니다.그가 판사님께 선처를 구하거나, 반성을 한다는등, 거짓말을 이어갈시 저도 그때부터 제가 알고있는 모든걸하나씩 하나씩 밝힐생각입니다.
저 이외에도 피해자는 더 많으며, 그들의 증거 또한 가지고있습니다.저를 동정해달라는게 아니라, 이번일로 더이상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제 글로 피로감을 느끼셨거나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정독 하기 힘드시다하여 나름 다시 정리했습니다..그리고 제가 꽃뱀처럼 그의 재력을 이미알면서 돈을보고 만낫느니,돈보고 안헤어졌다느니 댓글이 꽤 있더라구요..전혀 사실이 아닙니다.저는 제돈으로 그의 칫솔하나까지 사주었으며, 십원도 없던그를친구도 하나도 없는 그를 딱하고, 제가 옆에서 지켜주어야겠다는 생각에함께한것입니다.저는 오히려 A어머님에게 A에게 재산을 물려주신다면, 저는 결혼은 못할것같다말한 사람입니다. 그와 함께하는 동안 그에게 돈이 쥐어지면 모두가 불행하다는걸누구보다 잘 알고있었기에. A의 어머님이 어디호텔,어디호텔에서 결혼식을했으면 좋겟다 하셨을때도 저는 제주도집에서 작게 하고싶다했습니다.
그의 어머니가 명품이나 가지고계신 비싼것들을 물려주신다하셨어도안받겠다 했습니다. 별로 관심없습니다.그리고 저희집안이나 저 또한 남자돈에 매달릴만큼 어렵지도 않습니다..저를 강남에서 허영이나 부리고 돈 많은 남자를 만나는 똑같은 사람취급받는건 너무 힘드네요.. 그래도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그리고 이글은 재력을 과시하며 여러유명인과의 친분을 이야기하며사기를 친다는 공익적 목적으로 쓴글입니다.그분들도 피해자입니다.더이상 피해자가 없길 바라는 마음입니다...4월26일에 공정한 재판이 이뤄지길 바라며글을 마칩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혐짤주의해주세요..사정상 부득이하게 올립니다..보기 힘드신분들은 스크롤 올려주세요>
많은 분들이 조언이나, 도움을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