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살리기 핵심 사업 정리.jpg

GravityNgc202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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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전역에 기반 시설과 핵심 장비를 도입해서, 강을 깨끗하게 효율적으로 유지하면서


생태계를 되살리는 보완 사업임.


 

여기 보면 a1에 모래 유입 방지보 설치하고,


a2에 보를 설치하는거야.


그리고 b1 같은경우 수심을 6m까지 파내야 하는데,


밑에 돌이 있는경우, 발파 작업을 해서 깊게 만드는거지.


그리고 7m까지 파고 그 아래 철근 넣고, 위에 슈퍼 콘크리트로 미장하면 돼,


그래야 지하수 오염이 없고, 옆 부분도 슈퍼 콘크리트로 제방 좀 쌓아줘야돼.


이렇게 만들면 본류로 지류에서 물이 들어오려면 모래 여과를 거친 이후에 물이 유입되고,


그 물을 침전시켜서 깨끗한 윗물만 흘려보내고, 침전물만 석유 시추형 펌프기로 꺼내는거지.


그리고 b1부분에 인공 수초 여과장을 설치하는거야.


부유식으로 아래에는 여과재가 가득 차있고, 밑에 산소 발생기 들어가있지.


침전물 꺼내서 송수관로를 통해 바다로 배출하는거지.


이 이중 보를 4대강 지천,지류 모든 곳에 다 하는거야


그리고 어도도 양 옆으로 만들수 있어. 물이 흐르지 않아도 되는 어도말이야.


그러면 강 미관도 해치지 않아. 물고기도 자유롭게 이동 가능하지.


이 침전지 안이나 수초 위에 물고기들이 살수도 있어. 


여기에도 물고기가 빠져나갈수있는 어도를 만들어줘야겠지.


이렇게 해놓고 강 밑에 준설 펌프선으로 준설하는거야.


강 수심 6m 만들고, 지천,지류 오염물질 유입 제로 만들고,


강 밑에 쌓인 영양염류, 암모니아, 각종 오염물질 석유 시추형 펌프기로 주기적으로 빼주는거지.


산소 발생기 배수지는 크지 않아도 돼, 물이 잠시 거쳐가는 과정의 배수지인데,


그 안에서 산소 발생기를 가동해, 바로바로 배출하는거지.


오염 물질도 바다 배출용 배수지 1차 처리를 해서, 내 보내면 돼,


이러면 강, 바다 환경 파괴 싹 없어지지.


가뭄철에 강 밑바닥의 용존산소가 부족해지면 그 쪽이 오염도가 높은건데,


그 곳의 물을 꺼내고, 산소 공급기 가동하면서, 용존산소 높이고, 


취수장에서 지하수 꺼내쓰면 자정작용 좋아지지.


이럴때는 먼저 침전물 제거한 이후에, 부표용 산소 공급기 여러개 띄워놓고,


지하수 부터 사용하면 돼, 그러면 강 물이 지하수가 되는 과정에서,


강 밑이 모래와 뻘 사이에 산소 공급되면서, 자정 작용 되살아나고 강이 되살아나는거지.


기반 시설 짓고, 핵심 장비 도입하고,  디자인 하면 되겠지.


이것만 하더래도, 4대강은 손쉽게 관리되고 영주댐도 다 통제가 가능해지지.


모래 유입 방지보 앞에 녹조가 발생하면, 침전지로 활용할 곳을 찾고,


그곳에 석유 시추형 펌프기로 영양 염류 꺼내면서, 오염도가 높으면 전부 빼내는거야.


그리고 다시 깨끗한 물을 흘려주는거지. 


이 곳에 여과기랑 산소 발생기 설치해야지.


사실 정공법은 수심을 6m수준으로 파내고, 보 설치 한 뒤, 침전 시켜서, 침전물을 꺼내야 돼,


4대강 지천, 지류에 핵심 시설, 장비만 도입하고 필요 한 것 추가하면 되겠지.


이래도 녹조가 발생하면 다 방법이 있지.


그런데 일단 핵심 시설과 장비만 도입하면, 관리 유지 보수 비용이 크게 줄어들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