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장 갔다가 전설로만 존재한다는 친밀감 쩌는 고양이님 만났어요바람이 조금 부는 날이어서 전기장판 갖고가서 뜨끈하게 지지면서 신성한이혼 보는데 슬그머니 들어오시더니 제 이불속까지 들어오시네요 헐....삼겹살 구워드리고 저는 만지지도 못하구 한시간 내내 움직이지도 못하구 어정쩡 바라만 보다가 보내드렸어요 댕댕이랑은 완전 다르네요 냥이는 만지면 손톱을 세우나요?? 파카 찢어먹을뻔...자랑하고 싶은데 자랑 할데가 없어서 여기 올려봅니다 ㅎㅎㅎ 601
캠핑장에서 고영희님 영접
캠핑장 갔다가 전설로만 존재한다는 친밀감 쩌는 고양이님 만났어요
바람이 조금 부는 날이어서 전기장판 갖고가서 뜨끈하게 지지면서 신성한이혼 보는데
슬그머니 들어오시더니 제 이불속까지 들어오시네요 헐....
삼겹살 구워드리고 저는 만지지도 못하구 한시간 내내 움직이지도 못하구 어정쩡 바라만 보다가 보내드렸어요
댕댕이랑은 완전 다르네요 냥이는 만지면 손톱을 세우나요?? 파카 찢어먹을뻔...
자랑하고 싶은데 자랑 할데가 없어서 여기 올려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