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랑 연락 하는것도 귀찮고 싫어서 갑자기 연락 다 끊고 부모님이랑도 떨어져 살고싶는데 하루종일 울어대는 냥이 때문에 그러지도 못하겠고 ( 깨어있는 시간은 저만 보고 울어요) 2년째 저만 밥 화장실 양치 놀아주기 매일 하는것도 지치고.. 귀엽고 사랑스럽긴한데 지쳐요...
제가 데려온것도 아니라서 화도 내보고 했지만 책임도 아무도 안지고 놀아주지도 않고 방치만 하라고 하고요; 그것 땜에 더 스트레스내요 가족들 사이도 별로 좋지도 않고요
몇년째 누굴 만나기도 싫어서 일도 안하고 있고요 귀찮기도 하고요 아무것도 하기 싫고 혼자 살다가 고독사 하고 싶은 생각만 들어요 집에 있어도 자꾸만 어디 숨고 싶고(옷장이든 책상 밑에) 꽤 오래 전부터 연기처럼 사라지고 싶다는 생각 했는데 이제는 실천 해보고 싶다는 생각 자주 해요 근데 남겨진 냥이를 생각하면 말도 못하고 얼마나 답답할까 나만큼 누가 알아줄까 싶어 이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대론 사는게 힘들다 뭐다 해도 대답은 커녕 침묵하거나 어쩌라고 나도 힘들다는 식이라서 아무말도 안나옵니다.. 그냥 지쳐요
모든걸 내려놓은듯 아무런 힘이 안나요 다들 어떠신지요
누구랑 연락 하는것도 귀찮고 싫어서 갑자기 연락 다 끊고 부모님이랑도 떨어져 살고싶는데 하루종일 울어대는 냥이 때문에 그러지도 못하겠고 ( 깨어있는 시간은 저만 보고 울어요) 2년째 저만 밥 화장실 양치 놀아주기 매일 하는것도 지치고.. 귀엽고 사랑스럽긴한데 지쳐요...
제가 데려온것도 아니라서 화도 내보고 했지만 책임도 아무도 안지고 놀아주지도 않고 방치만 하라고 하고요; 그것 땜에 더 스트레스내요 가족들 사이도 별로 좋지도 않고요
몇년째 누굴 만나기도 싫어서 일도 안하고 있고요 귀찮기도 하고요 아무것도 하기 싫고 혼자 살다가 고독사 하고 싶은 생각만 들어요 집에 있어도 자꾸만 어디 숨고 싶고(옷장이든 책상 밑에) 꽤 오래 전부터 연기처럼 사라지고 싶다는 생각 했는데 이제는 실천 해보고 싶다는 생각 자주 해요 근데 남겨진 냥이를 생각하면 말도 못하고 얼마나 답답할까 나만큼 누가 알아줄까 싶어 이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대론 사는게 힘들다 뭐다 해도 대답은 커녕 침묵하거나 어쩌라고 나도 힘들다는 식이라서 아무말도 안나옵니다.. 그냥 지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