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이중보의 혁신성.jpg

GravityNgc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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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유입 방지보를 설치해서 그 앞에 모래가 쌓이게 해놓고,


모래 최저층의 물이 흐르도록 설계해서 모래 전체를 여과재로 활용하는거지


강으로 유입된 오염물질이 모래를 여과된 이후에 침전지에 쌓이게 되는데,


간혹 범람해서 혼합된 물을 침전지로 유입되지.


그러면 그 물을 침전하고 깨끗한 물만 댐으로 저장하도록 하는거야.


이렇게 이중보를 모두 설치하게 되면 엄청난 양의 천연 모래 여과재와 침전지를 얻게 돼,


수질 정화 능력이 매우 높아지는거지.


그리고 댐과 강 밑의 침전물을 직접 석유 시추 형태의 펌프기로 꺼내서,


제거하면 강의 수질, 댐의 수질을 높게 유지할수있게 되는거야.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 혁신적인 이중보를 설치하면서


모래 유입도 막고, 모래를 여과재로 사용하면서, 


깨끗한 물만 담을수있게 만드는거지.


그래도 가뭄철에 물이 흐르지 않을때는 댐 밑에 쌓인 침전물을 주기적으로 꺼내줘야돼


그래서 나온게 석유 시추형태의 펌프기지.


이것으로 강 밑의 침전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그 이후에 산소 공급을 원할하게 하면서,


필요에 따라 부유식 인공 수초 여과장을 설치해서, 강의 수질을 더 좋게 만들수있겠지.


영양염류가 과도하게 유입되면 다시 멈추고, 침전시킨뒤 침전물을 꺼낸 이후에,


산소 공급기를 가동하는거지.


강의 본류의 경우도 이렇게 이중보를 설치해서,


지류에서 유입되는 물을 모래 여과를 거친 이후에 침전을 거친


깨끗한 물이 유입되도록 하고, 


강 자체에 유입된 오염 물질이 바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경유지를 만드는거야.


쉽게 말하면 강 10m 주변에 농지를 못짓도록 하되, 


그곳에 경유지를 만드는거지.


거기서 모래 여과와 침전기능을 가진 이중보를 설치하는거지.


그리고 강의 경우 지하수를 사용하면 강의 물이 지하수가 되는 과정에서,


강 밑에 충분한 산소가 공급되면서 자정작용이 되살아나겠지.


이 사업을 끝낸 이후에 오염원에 대한 관리, 통제를 더 강화하는거야.


간혹 오염물질 농도가 너무 높게 침전지로 유입되는경우, 


그 물을 전부 다 그대로 꺼내서 하수처리장으로 옮겨서 처리하면 돼,


자연을 거슬르지 말고, 자연의 힘을 활용하는거야.


그러면 생태계도 되살리면서 깨끗한 수자원을 확보할수있게 되는거지.


그래서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모래 여과와 침전 기능을 담은 이중보를 설치해야 하는 이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