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의선으로 출퇴근합니다, 그러다 보니 국군장병님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좋은 모습들도 많이 보게 되지만 그 반대의 모습도 보게 됩니다, 경로석에 앉아서 노인분들이 앞에 서 있어도 모른척 게임만 하시는 분들...거기에 더한 장병님들은 임산부 좌석에 너무나도 당당하게 앉아 있습니다,얼굴은 20대, 옷은 명예로운 군복에 ,거기에 군인이 임신까지 했는지.... 어찌 부끄럼 없이 너무나도당당하게 군복입고 앉아 있습니까? 가장 기본적인 것은 지커주세요,
국군장병님들 경로석과 임산부석은 앉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