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막달 남편 생일였던분 계시나요?
다들 어떻게 하셨어요?
임신 막달인데도 지아들 대접받길 원하는 미친시모 있나요
진짜 내세울게 지 아들밖에 없어 그런가 도대체 왜그러는지.모르겠네요.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저도 포기 입니다.
그래도 막달에 남편 생일이라고 진수성찬 차려줬더니 당연히 그래야된는 거라면서 ㅡㅡ 아직도 조선시대 머무르고 있는 시모네요. 힘들어도 해주고파서 해줬더니 그런소리나 하고 진짜 진절머리 나네요.
본인도 아들가진 유세 아직까지도 떠는거 같은데
저도 떨어봐야겠어요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원
내로남불 이겠죠 지는되고 저는 안되고 ㅋㅋㅋㅋ미친
임신 막달 남편생일 시모반응
다들 어떻게 하셨어요?
임신 막달인데도 지아들 대접받길 원하는 미친시모 있나요
진짜 내세울게 지 아들밖에 없어 그런가 도대체 왜그러는지.모르겠네요.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저도 포기 입니다.
그래도 막달에 남편 생일이라고 진수성찬 차려줬더니 당연히 그래야된는 거라면서 ㅡㅡ 아직도 조선시대 머무르고 있는 시모네요. 힘들어도 해주고파서 해줬더니 그런소리나 하고 진짜 진절머리 나네요.
본인도 아들가진 유세 아직까지도 떠는거 같은데
저도 떨어봐야겠어요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원
내로남불 이겠죠 지는되고 저는 안되고 ㅋㅋㅋㅋ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