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이상한 거에서 기분 나쁨 ㅋㅋㅋ

ㅇㅇ2023.03.13
조회228,488
그냥 다른 건 그닥 무던하게 걍 넘기는 편인데 이상하게 오늘 힘 줬네? 아침마다 꾸미고 오면 안 힘들어? 이 소리 들으면 기분 나쁨.. 왜지 내가 생각해도 기분 나쁠 말 아니거든?.. 근데 기분 나빠.. 그냥 난 마스카라까지 해서 화장하는 데 15분 정도 밖에 안 걸리는데 기왕이면 깔끔하고 예뻐보이는 게 좋아서 하는 건데 걍 나만 유난 떠는 사람 되는 것 같음.. 솔직히 기분 나쁠 말 아닌 거 아는데

댓글 139

ㅇㅇ오래 전

Best꼽 주는 거임

ㅇㅇ오래 전

Best와 미치겠다 나 01인데 나 고딩 때도 등교해서 얼굴 보자마자 이 말 맨날 하는 애가 있었거든? 나도 쓰니처럼 매일 화장하고 다니는 편이었는데 시간 얼마 안 걸림. 암튼 맨날 왤케 힘주고 다녀 ㅋㅋㅋ 잘 보이고 싶은 애 있옹??? ㅇㅈㄹ해서 그럴 때마다 헐 힘 안 줬는데 힘 줘보여? 이뻐보인다는 거지?ㅜ 나 왤케 이쁘게 봐줘 맨날~~ 이러면서 타격제로인 척 하니까 표정 더 썩고 안 그럼

ㅇㅇㅇ오래 전

Best나도 같은 여자지만 진심 여자들 말 비꼬는거 짜증남. 근데 지들은 성격좋은지 알지. 어처구니

ㅇㅇ오래 전

Best헐.... 난 진짜 아침잠 개많아서 맨날 허겁지겁 나오는데 친구는 일찍 일어나서 꾸민거니까 진짜 안 힘드냐고 물어본거였는데.. 글케 생각했나ㅠㅠ

ㅇㅇ오래 전

Best야 너도? 너도 어디 갈때마다 화장하냐 나 알바갈때나 걍 나 혼자 어디 갈때 다 렌즈도하고 화장도하거든 근데 그러면 안힘드냐 ㅇㅈㄹ 기분나쁨

ㅇㅇ오래 전

추·반아니 근데 댓글들 ㅈㄴ 꼬였네 걍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 아냐? ㄹㅇ 부지런 해보여서 물어보는 거잖아ㅋㅋ

오래 전

남이사 얼굴에 갸루화장을하든 야맘바를 하든 도대체 뭔상관이람

ㅇㅇ오래 전

화장이 업소녀 같았나보지.

ㅇㅇ오래 전

아 진짜 사회성 제로에 친구 몇 없는 속 좁은 인간들 같음 어감에 따라 꼽인지 아닌지 다르긴 한데 누가봐도 꼽주는 게 아닌 이상 진짜 그냥 여자애들끼리 주접떨고 너 왜이리 꾸밈? 오늘 뭔 날이야? 이쁨 하는 거잖아 주접 떨어본 적 없나..

ㅇㅇ오래 전

너무 신경쓰지 마요 꼭 못생긴것들이 그런말함 이건 과학임

ㅇㅇ오래 전

악의가 있든 없든 그건 생각하지 말고 그냥 약간 이영지처럼(?) “몰라 이젠 습관이야ㅋㅋ 오늘도 개빠르게 그리고 나왔음ㅋㅋㅋ” 이렇게 말하고 넘겨버리는거 추천!

ㅇㅇ오래 전

자매품. 안 추워 ? 추운날 좀 꾸미고 나가면 걱정하는척 꼽주는거 짜증

ㅇㅇ오래 전

나도 비슷한거 들음. 놀러가는데 좀 가슴 파진 옷 입고 갔더니(내가 가슴이 좀 큰편) 아래위로 훑어보고 안추워? 괜찮아? 이난리침

ㅇㅇ오래 전

이런데도 요즘 여자들은 꼬였고 음침하다 하면 발작버튼 눌려서 아니라고 빼애애애애액하는게 신기하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