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10대 목표는 찐친만들기였음 항상 초등학교 때 전학을 많이 가던터라 이 친구랑 좀 친해졌다싶음 전학가고 뭐 이랬음 그런가운데 내가 6 학년때 유튜브로 예보링이 친구들이랑 브이로그 찍는 거 보면서 나도 저렇게 애들이랑 놀러도 가고 그냥 그 영상 자체에서 관계들이 나보다 낫다고 생각했고 찐친 관계처럼 보였음 그래서 또 어김없이 전학을 갔고 그곳에서는 찐친을 만들 줄 알았는데 여중 특유의 기싸움이 너무너무 심했고 친구 문제로 다투는 일이 너무 많아서 중1때 너무 힘들었음 근데 난 또 희망을 갖고 중2때는 더 낫겠지 찐친을 만들 수 있겠지라는 생각으로 올라갔는데 중1때보다는 확연히 반 분위기가 좋았고 더 좋은 친구들을 사귐 이 친구들이랑은 그냥 1년에 한번씩 만나고 막 그렇게 친한 건 아니었음 객관적으로보면. 그래서 지금도 사적으로 계속 연락하는 건 아님
고1때도 어김없이 찐친을 만들 생각으로 올라왔는데 찐친이 아닌 학교생활을 같이 하고 버스를 같이 타는 일종의 비즈니스관계였음. 그래서 난 내 속마음을 말하지 못했고 고민조차도 얘기를 안 꺼냄 그니까 서로 이대로 연락이 끊겨도 아쉬울게 없는 사이고 지금도 반이 달라 버스 탈 때만 같이 타는 뭐 그런 관계임
고2때는 그냥 친한 친구랑 같은 반 되어서 무리가 커져서 10명정도 같이 다녔는데 그때도 또 마찬가지로 비즈니스관계였음 더 이상 발전이 없는 관계
난 또 희망을 가지고 고3때는 친구를 만들 수 있겠지 하는 마음으로 올라왔는데 웬걸 서로 다가가지도 않고 친해지려고 시도조차 안함 뭐 공부 분위기에 딱 좋긴하지만 그래도 친구는 사귀고 싶은데 항상 같은 관계면 너무 질리기도 하고 좀 마음이 힘들기도 한 것 같음 그래서 찐친 만들기는 포기함
나만 찐친없냐
내 10대 목표는 찐친만들기였음 항상 초등학교 때 전학을 많이 가던터라 이 친구랑 좀 친해졌다싶음 전학가고 뭐 이랬음 그런가운데 내가 6 학년때 유튜브로 예보링이 친구들이랑 브이로그 찍는 거 보면서 나도 저렇게 애들이랑 놀러도 가고 그냥 그 영상 자체에서 관계들이 나보다 낫다고 생각했고 찐친 관계처럼 보였음 그래서 또 어김없이 전학을 갔고 그곳에서는 찐친을 만들 줄 알았는데 여중 특유의 기싸움이 너무너무 심했고 친구 문제로 다투는 일이 너무 많아서 중1때 너무 힘들었음 근데 난 또 희망을 갖고 중2때는 더 낫겠지 찐친을 만들 수 있겠지라는 생각으로 올라갔는데 중1때보다는 확연히 반 분위기가 좋았고 더 좋은 친구들을 사귐 이 친구들이랑은 그냥 1년에 한번씩 만나고 막 그렇게 친한 건 아니었음 객관적으로보면. 그래서 지금도 사적으로 계속 연락하는 건 아님
고1때도 어김없이 찐친을 만들 생각으로 올라왔는데 찐친이 아닌 학교생활을 같이 하고 버스를 같이 타는 일종의 비즈니스관계였음. 그래서 난 내 속마음을 말하지 못했고 고민조차도 얘기를 안 꺼냄 그니까 서로 이대로 연락이 끊겨도 아쉬울게 없는 사이고 지금도 반이 달라 버스 탈 때만 같이 타는 뭐 그런 관계임
고2때는 그냥 친한 친구랑 같은 반 되어서 무리가 커져서 10명정도 같이 다녔는데 그때도 또 마찬가지로 비즈니스관계였음 더 이상 발전이 없는 관계
난 또 희망을 가지고 고3때는 친구를 만들 수 있겠지 하는 마음으로 올라왔는데 웬걸 서로 다가가지도 않고 친해지려고 시도조차 안함 뭐 공부 분위기에 딱 좋긴하지만 그래도 친구는 사귀고 싶은데 항상 같은 관계면 너무 질리기도 하고 좀 마음이 힘들기도 한 것 같음 그래서 찐친 만들기는 포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