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의 공사의 방향을 결정함에 있어서,핵심적인 부분은 물을 저장하는곳과 저장하지 않는곳을 분리하는거야.물을 저장하는곳은 댐, 저수지, 호수, 그리고 강의 본류지.그런데 지류에서 강으로 유입되는 오염 물질이 너무 많다는거야.그래서 모래 유입 방지보를 설치하는건데, 이 모래를 여과재로 활용하는거야. 이렇게 모래 유입 방지보 B1 앞을 깊게 파는거지. 침전지와 같은 깊이로,그리고 A1에 자갈층을 충분하게 만들고, A2에 거친 모래층을 두르는거야.그리고 그 위에 다공성 콘크리트로 미장을 하는거지. 침투율이 뛰어난 콘크리트인데, 도로 포장할때 쓰는거야. 좋은건 5분에 4000L를 투과시키기도하지.이것은 역행 침식을 방지하기 위해서 하는거야.그리고 A3에 주변에 있는 모래를 쌓는거지.시간이 지나면 지류에서 유입되는 모래가 계속 쌓이닌깐, 이 모래를 굳이 쌓을 필요는 없어.이 앞 부분에 자갈과 거친 모래층만 충분하게 쌓아주는거고,다공성 콘크리트로 미장해서, 내구성을 강화하는거지.그러면 사이펀의 원리에 따라서 강 최저층의 물이 흐르게 되면서, 모래를 통과한 여과된 물이 흐르게 되는거야.이정도의 유압을 버텨낼수있도록 보의 크기도 크게 하고, 지반도 잡아줘야 하면 잡아줘야겠지.지류와 본류가 만나는 모든 지점에 설치해야돼.그리고 침전지에서 침전된 침전물만 석유 시추 형태의 펌프기로 제거하면 돼,모래를 여과되지 않은 물이 흐르려면 한번에 많은 양의 물이 유입되어야겠지.그리고 침전지로 만드는 곳을 깊게 파놔야 하는 이유가 있는데, 본류 앞의 모래 이용률이 높아지기 때문이야.지류와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모두 설치하고, 지류의 모래를 여과재로 활용하는거지.이후에 본류의 강을 준설해서 수심 6M로 만들면 돼,본류의 수량이 많아질수록 오염물질에 대항 할 수 있는 힘이 커지지.그리고 물을 저장하는 댐, 호수, 본류의 강은 침전 공법을 활용하고,침전물만 석유 시추형태의 펌프기로 꺼내서, 제거하면 돼.물이 저장 되는곳은 유속이 느리고, 침전현상이 일어나, 이 침전물을 반드시 제거해줘야돼.그리고 강의 본류의 경우, 취수장이 윗 물을 꺼내 쓰는게 아니라, 지하수 최저층의 물을 사용하도록해서,강의 물이 강 밑 모래와 뻘 사이로 들어가서, 지하수가 되도록 해서,그 곳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도록 하면서, 자정작용을 극대화 해야겠지.취수장이 지하수를 쓸수록 강이 더 깨끗해지는거야. 물론 이것도 침전물을 먼저 제거하고, 산소를 공급한 이후에 하면 효과가 높아지겠지.이것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해야 돼,이 이중보는 지류의 모래를 수질 정화 기능을 되살리기 위해, 만들어지는 친환경적인 구조물이야. 수백만톤의 모래를 여과재로 사용하는거지. 그리고 지류에 모래가 많이 쌓일수록, 영양염류 처리량도 당연히 증가하겠지.미생물도 늘어날테닌깐, 모래 1개에 미생물이 수십만 마리가 살고있어.모래의 미생물들이 강을 깨끗하게 만들었는데,지류의 모래층을 활용해 물을 깨끗하게 만드는 친환경적인 사업이지.그리고 난 다음에 오염원이 강으로 오염물질을 바로 배출하지 못하도록 이동시키고,오염물 관리를 엄격하게 하고, 최소한의 오염물질이 하수처리장을 거쳐,모래 여과되고 침전되어 강으로 유입되도록 하는거지.그리고 강의 본류가 남아있는데,이렇게 할수있어. 사진에 나오는 A1은 보고,B1이 모래층이고, C1은 암반층이야.D1과 D2는 여과 볼이지.그 위에 파이프와 결합되어있고, 파이프를 지지하는 F1이 있지.다공성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여과볼은 이런 형태야.이런 형태로 A1에는 여과재가 들어있고, B1에는 다공성 콘크리트로 되어있지.단단하고, 투과력이 좋아. 이것을 모래를 파헤쳐서,암반층 바로 위에 심는거야. 그리고 모래를 덮는거지. 그리고 여과볼 일체형 부분에 스테인리스 파이프를 결합해서,중앙 파이프로 연결하고 모래로 완전히 덮는거지.이때 수심이 상류가 높고, 하류가 낮은 경우, F1의 문을 열게 되면, 사이펀의 원리에 따라서, 강 최저층의 물이 이 파이프를 통해서, 하류로 흘러가겠지.이 과정에서 강 밑에 충분한 산소가 모래에 공급되는거야.파이프는 스테인리스로 제작해서, 부식이 없도록 하면 반 영구적으로 사용할수있지.그리고 상황에 따라서 F1에 펌프기를 연결해서 직접 꺼낼수도 있겠지.지류의 경우에는 흐르는 물의 양이 얼마 되지 않아서, 이런식으로 하지 않아도 되지만,4대강 본류의 물이 항상 가득차 있을려면, 이 사업을 진행하면 좋아.취수장에서 지하수를 꺼내 쓰도록 하는것도 방법이지만 강 전체에 모래에 산소를 공급하려면 이 사업도 해야돼.이것도 강 밑에 있는 모래와 뻘에 산소를 공급해, 자정작용을 극대화 하는건데,마음 먹고 하면 또 가능한 사업이지.10M~30M마다 암반층 바로 위에 여과볼을 심고, 모래로 덮는거야.그리고 파이프로 연결하면되지.이것도 국토부가 시행하고 예산 편성해서 해버리면, 4대강 본류에 하수처리장 30만개 이상 지은 효과가 발생하는거지.강 밑에 쌓인 모래가 모두 미생물이고, 천연 여과 시스템이 만들어지는거야.이렇게 인공 구조물을 통해서 자연을 활용하는거지.여과볼 위에 모래가 많이 쌓일수록 영양염류 처리 용량이 상승하게 돼,누군가 책임 지고 4대강 사업 전체를 한번에 다 해버리면 좋은데,국회가 예산 지원하면 바로 가능하지.다공성 여과볼이야 대량 생산 가능하고, 강 중심 밑에 30M마다 파내서 심고, 모래로 덮고, 스테인리스 파이프 연결하기만 하면 되지.이 여과볼을 보의 시작 지점 부터 끝까지 다 이어주어야돼.댐이나 저수지에도 이 여과공 설치해두고, 모래 쌓아두면 여과력이 생기는데, 모래가 얼마나 쌓였냐가 중요하겠지.결국 유지 보수 비용적인 부분에서 자연을 활용할수밖에 없어,그렇지 않으면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어가닌깐,시행, 시공 한번에 다. 이것도 한번 해두면 평생 가는 사업이야.
4대강 이중보의 중요성과 혁신성.JPG
4대강의 공사의 방향을 결정함에 있어서,
핵심적인 부분은 물을 저장하는곳과 저장하지 않는곳을 분리하는거야.
물을 저장하는곳은 댐, 저수지, 호수, 그리고 강의 본류지.
그런데 지류에서 강으로 유입되는 오염 물질이 너무 많다는거야.
그래서 모래 유입 방지보를 설치하는건데,
이 모래를 여과재로 활용하는거야.
이렇게 모래 유입 방지보 B1 앞을 깊게 파는거지.
침전지와 같은 깊이로,
그리고 A1에 자갈층을 충분하게 만들고, A2에 거친 모래층을 두르는거야.
그리고 그 위에 다공성 콘크리트로 미장을 하는거지.
침투율이 뛰어난 콘크리트인데, 도로 포장할때 쓰는거야.
좋은건 5분에 4000L를 투과시키기도하지.
이것은 역행 침식을 방지하기 위해서 하는거야.
그리고 A3에 주변에 있는 모래를 쌓는거지.
시간이 지나면 지류에서 유입되는 모래가 계속 쌓이닌깐,
이 모래를 굳이 쌓을 필요는 없어.
이 앞 부분에 자갈과 거친 모래층만 충분하게 쌓아주는거고,
다공성 콘크리트로 미장해서, 내구성을 강화하는거지.
그러면 사이펀의 원리에 따라서 강 최저층의 물이 흐르게 되면서,
모래를 통과한 여과된 물이 흐르게 되는거야.
이정도의 유압을 버텨낼수있도록 보의 크기도 크게 하고,
지반도 잡아줘야 하면 잡아줘야겠지.
지류와 본류가 만나는 모든 지점에 설치해야돼.
그리고 침전지에서 침전된 침전물만 석유 시추 형태의 펌프기로 제거하면 돼,
모래를 여과되지 않은 물이 흐르려면 한번에 많은 양의 물이 유입되어야겠지.
그리고 침전지로 만드는 곳을 깊게 파놔야 하는 이유가 있는데,
본류 앞의 모래 이용률이 높아지기 때문이야.
지류와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모두 설치하고,
지류의 모래를 여과재로 활용하는거지.
이후에 본류의 강을 준설해서 수심 6M로 만들면 돼,
본류의 수량이 많아질수록 오염물질에 대항 할 수 있는 힘이 커지지.
그리고 물을 저장하는 댐, 호수, 본류의 강은 침전 공법을 활용하고,
침전물만 석유 시추형태의 펌프기로 꺼내서, 제거하면 돼.
물이 저장 되는곳은 유속이 느리고, 침전현상이 일어나,
이 침전물을 반드시 제거해줘야돼.
그리고 강의 본류의 경우, 취수장이 윗 물을 꺼내 쓰는게 아니라,
지하수 최저층의 물을 사용하도록해서,
강의 물이 강 밑 모래와 뻘 사이로 들어가서, 지하수가 되도록 해서,
그 곳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도록 하면서, 자정작용을 극대화 해야겠지.
취수장이 지하수를 쓸수록 강이 더 깨끗해지는거야.
물론 이것도 침전물을 먼저 제거하고, 산소를 공급한 이후에 하면 효과가 높아지겠지.
이것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해야 돼,
이 이중보는 지류의 모래를 수질 정화 기능을 되살리기 위해,
만들어지는 친환경적인 구조물이야.
수백만톤의 모래를 여과재로 사용하는거지.
그리고 지류에 모래가 많이 쌓일수록, 영양염류 처리량도 당연히 증가하겠지.
미생물도 늘어날테닌깐, 모래 1개에 미생물이 수십만 마리가 살고있어.
모래의 미생물들이 강을 깨끗하게 만들었는데,
지류의 모래층을 활용해 물을 깨끗하게 만드는 친환경적인 사업이지.
그리고 난 다음에 오염원이 강으로 오염물질을 바로 배출하지 못하도록 이동시키고,
오염물 관리를 엄격하게 하고, 최소한의 오염물질이 하수처리장을 거쳐,
모래 여과되고 침전되어 강으로 유입되도록 하는거지.
그리고 강의 본류가 남아있는데,
이렇게 할수있어.
사진에 나오는 A1은 보고,
B1이 모래층이고, C1은 암반층이야.
D1과 D2는 여과 볼이지.
그 위에 파이프와 결합되어있고, 파이프를 지지하는 F1이 있지.
다공성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여과볼은 이런 형태야.
이런 형태로 A1에는 여과재가 들어있고, B1에는 다공성 콘크리트로 되어있지.
단단하고, 투과력이 좋아. 이것을 모래를 파헤쳐서,
암반층 바로 위에 심는거야.
그리고 모래를 덮는거지. 그리고 여과볼 일체형 부분에 스테인리스 파이프를 결합해서,
중앙 파이프로 연결하고 모래로 완전히 덮는거지.
이때 수심이 상류가 높고, 하류가 낮은 경우, F1의 문을 열게 되면,
사이펀의 원리에 따라서, 강 최저층의 물이 이 파이프를 통해서, 하류로 흘러가겠지.
이 과정에서 강 밑에 충분한 산소가 모래에 공급되는거야.
파이프는 스테인리스로 제작해서, 부식이 없도록 하면 반 영구적으로 사용할수있지.
그리고 상황에 따라서 F1에 펌프기를 연결해서 직접 꺼낼수도 있겠지.
지류의 경우에는 흐르는 물의 양이 얼마 되지 않아서,
이런식으로 하지 않아도 되지만,
4대강 본류의 물이 항상 가득차 있을려면, 이 사업을 진행하면 좋아.
취수장에서 지하수를 꺼내 쓰도록 하는것도 방법이지만
강 전체에 모래에 산소를 공급하려면 이 사업도 해야돼.
이것도 강 밑에 있는 모래와 뻘에 산소를 공급해, 자정작용을 극대화 하는건데,
마음 먹고 하면 또 가능한 사업이지.
10M~30M마다 암반층 바로 위에 여과볼을 심고, 모래로 덮는거야.
그리고 파이프로 연결하면되지.
이것도 국토부가 시행하고 예산 편성해서 해버리면,
4대강 본류에 하수처리장 30만개 이상 지은 효과가 발생하는거지.
강 밑에 쌓인 모래가 모두 미생물이고, 천연 여과 시스템이 만들어지는거야.
이렇게 인공 구조물을 통해서 자연을 활용하는거지.
여과볼 위에 모래가 많이 쌓일수록 영양염류 처리 용량이 상승하게 돼,
누군가 책임 지고 4대강 사업 전체를 한번에 다 해버리면 좋은데,
국회가 예산 지원하면 바로 가능하지.
다공성 여과볼이야 대량 생산 가능하고,
강 중심 밑에 30M마다 파내서 심고,
모래로 덮고, 스테인리스 파이프 연결하기만 하면 되지.
이 여과볼을 보의 시작 지점 부터 끝까지 다 이어주어야돼.
댐이나 저수지에도 이 여과공 설치해두고,
모래 쌓아두면 여과력이 생기는데, 모래가 얼마나 쌓였냐가 중요하겠지.
결국 유지 보수 비용적인 부분에서 자연을 활용할수밖에 없어,
그렇지 않으면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어가닌깐,
시행, 시공 한번에 다. 이것도 한번 해두면 평생 가는 사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