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여과 스톤인데,이 장비와 시설이 4대강 본류에 설치되게 되면 엄청난 수질 정화 효과를 얻게돼,하수처리장 30만개 그 이상을 설치한 효과를 보게 된다는거지.강의 환경과 자연의 힘을 이용하는거야. A1은 보인데, B1은 모래층이고, C1은 암반층이야.왼쪽의 보의 물이 가득차게 되면 압력에 의해서 물이 D1과 D2 여과공을 밀어내고,그 물이 F1을 통해 배출되는 원리지.사이펀의 원리를 이용하는거야.강에 보를 설치해서 물을 모아두는데, 그 힘을 이용해서, 강 최저층의 물을 끌어오게해,물이 모래여과를 거치고 D1 여과공을 거쳐 깨끗한 물만 F1로 가는거지.이 과정에서 모래층 전체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할수있게 되겠지.여과공은 이런 형태로 A1은 다공성 여과재로 넣었고, 그 안에 콘크리트로 혼합하는데,밀도가 최대로 낮고, B1은 다공성 골재와 콘크리트를 혼합해서, 투과율이 우수해야겠지.4대강의 강 줄기에 맞게 이것을 설치해야되는데,핵심은 물을 계속 가동하면 강 전체 모래층의 물을 당겨 깨끗해지게 만들어야 한다는거야.암반층 바로 윗까지 파내고 그 안에 여과 스톤을 충분하게 넣고 본 파이프와 결합하는거지.모래 최저층에 이 여과스톤이 다수가 들어가야겠지. 100년이상 쓸수있도록 내구성도 강화 해야겠지.강의 수위가 높을때 F1 파이프 관만 열어두면 사이펀의 원리에 의해서, 물이 흐르게 되고, 최저층의 모래가 깨끗해지기 시작하지.이 사업을 제대로 성공하기만 하면 내성천에서나 볼수 있었던 모래를 4대강에서 보게 될지도 몰라.이 사업도 반드시 해야 돼,어떻게 시공하냐는건데,사실 석유의 경우 심도에서 1KM~2KM를 파내야 하는데, 10M~30M정도 밖에 안되는 모래 파내는 것은 매우 간단한 일이지.드릴쉽을 이용하면 돼,중공업 회사에 맞춤형 소형 전용 배를 주문하는거지.10m~30m 정도 모래 전용 드릴 쉽을 이용해서, 파내고, 모래와 퇴적물을 라이저로 끌어 올리면서,케이싱 파이프를 설치해서 고정시키는거지.암반층에 도달되면 그 안에 에어 스톤을 넣는거야. 그리고 여과 스톤과 스테인리스 파이프를 결합해,천천히 내리고, 수평을 맞춘 이후에 모래를 체워넣는거지.그리고 마지막에 케이싱 파이프를 꺼내는거야.드릴 쉽을 이용하면 물을 빼지 않더래도 할 수 있어.중공업 회사에서 제작과 시공까지 한번에 할수도 있긴해.
4대강 보 재평가 받게 할 핵심 시설.jpg
그건 바로 여과 스톤인데,
이 장비와 시설이 4대강 본류에 설치되게 되면 엄청난 수질 정화 효과를 얻게돼,
하수처리장 30만개 그 이상을 설치한 효과를 보게 된다는거지.
강의 환경과 자연의 힘을 이용하는거야.
A1은 보인데, B1은 모래층이고, C1은 암반층이야.
왼쪽의 보의 물이 가득차게 되면 압력에 의해서 물이 D1과 D2 여과공을 밀어내고,
그 물이 F1을 통해 배출되는 원리지.
사이펀의 원리를 이용하는거야.
강에 보를 설치해서 물을 모아두는데, 그 힘을 이용해서, 강 최저층의 물을 끌어오게해,
물이 모래여과를 거치고 D1 여과공을 거쳐 깨끗한 물만 F1로 가는거지.
이 과정에서 모래층 전체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할수있게 되겠지.
여과공은 이런 형태로 A1은 다공성 여과재로 넣었고, 그 안에 콘크리트로 혼합하는데,
밀도가 최대로 낮고, B1은 다공성 골재와 콘크리트를 혼합해서, 투과율이 우수해야겠지.
4대강의 강 줄기에 맞게 이것을 설치해야되는데,
핵심은 물을 계속 가동하면 강 전체 모래층의 물을 당겨 깨끗해지게 만들어야 한다는거야.
암반층 바로 윗까지 파내고 그 안에 여과 스톤을 충분하게 넣고 본 파이프와 결합하는거지.
모래 최저층에 이 여과스톤이 다수가 들어가야겠지.
100년이상 쓸수있도록 내구성도 강화 해야겠지.
강의 수위가 높을때 F1 파이프 관만 열어두면 사이펀의 원리에 의해서,
물이 흐르게 되고, 최저층의 모래가 깨끗해지기 시작하지.
이 사업을 제대로 성공하기만 하면
내성천에서나 볼수 있었던 모래를 4대강에서 보게 될지도 몰라.
이 사업도 반드시 해야 돼,
어떻게 시공하냐는건데,
사실 석유의 경우 심도에서 1KM~2KM를 파내야 하는데,
10M~30M정도 밖에 안되는 모래 파내는 것은 매우 간단한 일이지.
드릴쉽을 이용하면 돼,
중공업 회사에 맞춤형 소형 전용 배를 주문하는거지.
10m~30m 정도 모래 전용 드릴 쉽을 이용해서,
파내고, 모래와 퇴적물을 라이저로 끌어 올리면서,
케이싱 파이프를 설치해서 고정시키는거지.
암반층에 도달되면 그 안에 에어 스톤을 넣는거야.
그리고 여과 스톤과 스테인리스 파이프를 결합해,
천천히 내리고, 수평을 맞춘 이후에 모래를 체워넣는거지.
그리고 마지막에 케이싱 파이프를 꺼내는거야.
드릴 쉽을 이용하면 물을 빼지 않더래도 할 수 있어.
중공업 회사에서 제작과 시공까지 한번에 할수도 있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