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보 재평가 받게 할 핵심 시설.jpg

GravityNgc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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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바로 여과 스톤인데,


이 장비와 시설이 4대강 본류에 설치되게 되면 엄청난 수질 정화 효과를 얻게돼,


하수처리장 30만개 그 이상을 설치한 효과를 보게 된다는거지.


강의 환경과 자연의 힘을 이용하는거야.


 

A1은 보인데, B1은 모래층이고, C1은 암반층이야.


왼쪽의 보의 물이 가득차게 되면 압력에 의해서 물이 D1과 D2 여과공을 밀어내고,


그 물이 F1을 통해 배출되는 원리지.


사이펀의 원리를 이용하는거야.


강에 보를 설치해서 물을 모아두는데, 그 힘을 이용해서, 강 최저층의 물을 끌어오게해,


물이 모래여과를 거치고 D1 여과공을 거쳐 깨끗한 물만 F1로 가는거지.


이 과정에서 모래층 전체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할수있게 되겠지.






여과공은 이런 형태로 A1은 다공성 여과재로 넣었고, 그 안에 콘크리트로 혼합하는데,


밀도가 최대로 낮고, B1은 다공성 골재와 콘크리트를 혼합해서, 투과율이 우수해야겠지.


4대강의 강 줄기에 맞게 이것을 설치해야되는데,


핵심은 물을 계속 가동하면 강 전체 모래층의 물을 당겨 깨끗해지게 만들어야 한다는거야.


암반층 바로 윗까지 파내고 그 안에 여과 스톤을 충분하게 넣고 본 파이프와 결합하는거지.


모래 최저층에 이 여과스톤이 다수가 들어가야겠지. 


100년이상 쓸수있도록 내구성도 강화 해야겠지.


강의 수위가 높을때 F1 파이프 관만 열어두면 사이펀의 원리에 의해서, 


물이 흐르게 되고, 최저층의 모래가 깨끗해지기 시작하지.


이 사업을 제대로 성공하기만 하면 


내성천에서나 볼수 있었던 모래를 4대강에서 보게 될지도 몰라.


이 사업도 반드시 해야 돼,


어떻게 시공하냐는건데,


사실 석유의 경우 심도에서 1KM~2KM를 파내야 하는데, 


10M~30M정도 밖에 안되는 모래 파내는 것은 매우 간단한 일이지.


드릴쉽을 이용하면 돼,


중공업 회사에 맞춤형 소형 전용 배를 주문하는거지.


10m~30m 정도 모래 전용 드릴 쉽을 이용해서, 


파내고, 모래와 퇴적물을 라이저로 끌어 올리면서,


케이싱 파이프를 설치해서 고정시키는거지.


암반층에 도달되면 그 안에 에어 스톤을 넣는거야. 


그리고 여과 스톤과 스테인리스 파이프를 결합해,


천천히 내리고, 수평을 맞춘 이후에 모래를 체워넣는거지.


그리고 마지막에 케이싱 파이프를 꺼내는거야.


드릴 쉽을 이용하면 물을 빼지 않더래도 할 수 있어.


중공업 회사에서 제작과 시공까지 한번에 할수도 있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