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많은 분들의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100개가 넘는 댓글을 일일이 정독하였고 저에게 부족한부분이 있다는 점도 잘 알았습니다.해당 글들 읽어보며 다시한번 저를 돌아보는 계기로 삼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많은 댓글에서 거론하셨던 ATM 짓이나 잘 하라고 하셨는데,이미 잘하고 있습니다. 물론 금전적으로 더 여유가 있는 분들이 있겠지만 제 나름대로 부족한 것 없이 가족들이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아이들도 부유하게 키우려고 노력하였고요 하지만 요즘 들어 내가 없으면 우리 가정은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만약 아프거나, 다치거나, 죽거나 하는 생각 말이죠.아직 30대라 살날이 많이 있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사람 일이란 모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항상 말합니다.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살라고요.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라고 말합니다. 댓글들에서 제가 자기중심적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저는 누구보다도 다른사 람의 의견을 잘 이해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때문에, 회사에서 신규 사업, 광고 집행 등 돈이 얼마가 들어도 좋으니 직원들이해보고 싶다는 건 다 하게 해주었습니다."실패해도 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는게 전제조건이었습니다. 제가 사업을 할 때 항상 느끼던 건 신규 사업을 할때는 주변에선 잡음이 많습니다.대략 이런 것들이죠.돈이 없다고 안되내가 해봤는데 안되새로운 것을 시도하자고 하면 경험이 없다고 안되 그래서 저는 가난한 환경에서 자랐음에도 가난한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건, 아이에게도 그걸 가르치고 싶었습니다. 돈을 주고 팔라는 건 감정이 격해져서 예를들어 말한거고,물건에 대한 가치, 내것을 빼앗기지 않는 법, 살아남는 법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감정에 휩쓸려 잘못된 말을한것은 인정합니다. 다만 사업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사업은 무한 경쟁입니다.제가 인생에서 깨달은 것은 뺏지않으면 빼앗깁니다.뺏기면 결국 나만 손해라는 것 이고요.확실히 짓밟아서 경쟁할 생각 따위는 하지 못하게 무참히 밟아야 살아남습니다.예를 들면 압도적인 자본으로 적자를 감수하며,저렴하게 공급을 해 경쟁자를 줄줄이 폐업하게 하는 일입니다.저는 이렇게 사업을 해서 경쟁에서 지금까진 밀리지 않았습니다. 아직 어린나이에 아이가 몰라도 될것을 너무 가혹하게 말한 거 같아 미안해오늘 아침 출근 전 아이에게 칭찬을 많이 하였습니다. 사업은 모르지만 가장으로써는 부족한 점이 많은 걸 댓글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본문----------------------- 안녕하세요 9살 아들 7살 딸을 키우는 남자 입니다. 저는 법인회사의 대표이사 입니다.어릴적부터 부유하지 못했고 죽기살기로 일해서 지금 이자리에 왔습니다. 아내는 전업주부 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얼마 전 아들이 학교에서 가방에 달려있는 캐릭터 키링을 친구가 달라고 했다고 합니다.아들은 계속 싫다고 하였지만 계속해서 달라고 하는 친구의 요청에 결국 키링을 주었다고 합니다.친구는 그 키링을 다른 친구와 교환을 했다고 하더군요. 퇴근 후 아이는 속상해 하고 있고 아내는 학교 선생님에게 전화해서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다시 돌려주라고 했다고 합니다. 결국 이렇게 사건은 해결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제 생각에는 부모는 조언을 해주는 사람이지 해결을 해주는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계속 이렇게 부모가 해결을 해주면 애를 바보로 만드는 거라고요. 저는 아이에게 조언을 해주면 혼자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게 해주고 싶습니다. 지금은 비록 초등학교 2학년이지만 중학생도 되고 고등학생도 될텐데, 계속 이런식으로 부모님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지 않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들에게 친구가 너의 것을 계속 달라고 하면 차라리 돈을주고 팔아라 라고 말했습니다. 아들에게 최저임금도 가르켜 줬습니다. 친구가 돈이 없다고 하면 엄마한테 돈달라고 해서 돈주고 사라고도 가르켜 줬습니다. 아내는 애들한테 왜 그런걸 가르키냐고 저에게 뭐라고 하더군요저는 제가 틀린말을 했다고 생각하지 않았기에 뭐가 잘못 되었냐고 물었고아내는 학교에서 포켓몬카드 거래하지말라고 통지문까지 왔는데 이게 맞냐고 따져 묻더군요. 저는 아이가 부모도움없이도 스스로 자립하는걸 바랍니다.절대 부모가 개입해서는 안되고 앞서 말했듯이 조언은 해주고요. 실수도 경험 아니겠습니까?모든 결정에는 책임이 따르고 항상 올바르지 않다는 걸 경험으로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제 생각이 틀렸나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식을 부모에게 기대게 하는 아내, 제가 틀렸나요?
100개가 넘는 댓글을 일일이 정독하였고 저에게 부족한부분이 있다는 점도 잘 알았습니다.해당 글들 읽어보며 다시한번 저를 돌아보는 계기로 삼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많은 댓글에서 거론하셨던 ATM 짓이나 잘 하라고 하셨는데,이미 잘하고 있습니다. 물론 금전적으로 더 여유가 있는 분들이 있겠지만 제 나름대로 부족한 것 없이 가족들이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아이들도 부유하게 키우려고 노력하였고요
하지만 요즘 들어 내가 없으면 우리 가정은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만약 아프거나, 다치거나, 죽거나 하는 생각 말이죠.아직 30대라 살날이 많이 있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사람 일이란 모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항상 말합니다.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살라고요.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라고 말합니다.
댓글들에서 제가 자기중심적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저는 누구보다도 다른사 람의 의견을 잘 이해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때문에, 회사에서 신규 사업, 광고 집행 등 돈이 얼마가 들어도 좋으니 직원들이해보고 싶다는 건 다 하게 해주었습니다."실패해도 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는게 전제조건이었습니다.
제가 사업을 할 때 항상 느끼던 건 신규 사업을 할때는 주변에선 잡음이 많습니다.대략 이런 것들이죠.돈이 없다고 안되내가 해봤는데 안되새로운 것을 시도하자고 하면 경험이 없다고 안되
그래서 저는 가난한 환경에서 자랐음에도 가난한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건, 아이에게도 그걸 가르치고 싶었습니다.
돈을 주고 팔라는 건 감정이 격해져서 예를들어 말한거고,물건에 대한 가치, 내것을 빼앗기지 않는 법, 살아남는 법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감정에 휩쓸려 잘못된 말을한것은 인정합니다.
다만 사업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사업은 무한 경쟁입니다.제가 인생에서 깨달은 것은 뺏지않으면 빼앗깁니다.뺏기면 결국 나만 손해라는 것 이고요.확실히 짓밟아서 경쟁할 생각 따위는 하지 못하게 무참히 밟아야 살아남습니다.예를 들면 압도적인 자본으로 적자를 감수하며,저렴하게 공급을 해 경쟁자를 줄줄이 폐업하게 하는 일입니다.저는 이렇게 사업을 해서 경쟁에서 지금까진 밀리지 않았습니다.
아직 어린나이에 아이가 몰라도 될것을 너무 가혹하게 말한 거 같아 미안해오늘 아침 출근 전 아이에게 칭찬을 많이 하였습니다.
사업은 모르지만 가장으로써는 부족한 점이 많은 걸 댓글에서 많이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본문-----------------------
안녕하세요 9살 아들 7살 딸을 키우는 남자 입니다.
저는 법인회사의 대표이사 입니다.어릴적부터 부유하지 못했고 죽기살기로 일해서 지금 이자리에 왔습니다.
아내는 전업주부 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얼마 전 아들이 학교에서 가방에 달려있는 캐릭터 키링을 친구가 달라고 했다고 합니다.아들은 계속 싫다고 하였지만 계속해서 달라고 하는 친구의 요청에 결국 키링을 주었다고 합니다.친구는 그 키링을 다른 친구와 교환을 했다고 하더군요.
퇴근 후 아이는 속상해 하고 있고 아내는 학교 선생님에게 전화해서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다시 돌려주라고 했다고 합니다.
결국 이렇게 사건은 해결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제 생각에는 부모는 조언을 해주는 사람이지 해결을 해주는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계속 이렇게 부모가 해결을 해주면 애를 바보로 만드는 거라고요.
저는 아이에게 조언을 해주면 혼자 스스로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게 해주고 싶습니다.
지금은 비록 초등학교 2학년이지만 중학생도 되고 고등학생도 될텐데, 계속 이런식으로 부모님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지 않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들에게 친구가 너의 것을 계속 달라고 하면 차라리 돈을주고 팔아라 라고 말했습니다.
아들에게 최저임금도 가르켜 줬습니다.
친구가 돈이 없다고 하면 엄마한테 돈달라고 해서 돈주고 사라고도 가르켜 줬습니다.
아내는 애들한테 왜 그런걸 가르키냐고 저에게 뭐라고 하더군요저는 제가 틀린말을 했다고 생각하지 않았기에 뭐가 잘못 되었냐고 물었고아내는 학교에서 포켓몬카드 거래하지말라고 통지문까지 왔는데 이게 맞냐고 따져 묻더군요.
저는 아이가 부모도움없이도 스스로 자립하는걸 바랍니다.절대 부모가 개입해서는 안되고 앞서 말했듯이 조언은 해주고요.
실수도 경험 아니겠습니까?모든 결정에는 책임이 따르고 항상 올바르지 않다는 걸 경험으로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제 생각이 틀렸나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