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마다 미오는 큰 소속사였으면 진작에 주연으로 꽂아 넣었을 기세였는데 드디어 작년 첫 주연 맡게 됨
그리고 저 위 소속사들은 흔히 말하는 푸쉬라는 걸 넣고 배우들을 성장시킴
저 소속사에서 차기 배우들이 안 나오면 뫄뫄 소속사 차기 약하지 않아? 누가 뜰까? 이렇게 말하는 정도 약간 우리나라 대형 아이돌 소속사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됨
대충 푸쉬 형태를 얘기해주자면
배우 미즈카미 코시 (오카다 켄시) 위에서 얘기한 바닝계 중 스위트 파워에 소속됐었음
22년 8월까지 오카다 켄시라는 예명으로 활동했고
스위트 파워를 퇴사한 지금은 본명으로 활동 중
소속사 기대주였는지 팍팍 푸쉬해줌 무려 데뷔를 아리무라 카스미 드라마 상대역으로 넣어줌 우리나라로 치면 데뷔를 수지 상대역으로 한 거임
그리고 어마어마한 푸쉬로 손꼽히는
배우 고리키 아야메
7분기 연속으로 드라마에 출연시키고 (심지어 드라마들 성적과 반응 다 별로였음..)
무려 게츠쿠 주연으로 꽂아넣어줌 게츠쿠는 월9시 시간대로 방송사에서 총력을 기울이는 시간대 잘나가는 배우들도 게츠쿠 주연은 하기 힘든데 여기 넣어준거.. 하지만 이것도 망해서 당시 게츠쿠 시청률 워스트 1위에 오르게 됨 지금은 푸쉬가 끊기긴 했지만 당시의 어마어마한 푸쉬로 인지도는 80이 넘는데 관심도가 45가 되는... 보통 병크있는 톱배우들 수치를 보여줌
여담으로 위 소속사 중 바닝계는 야쿠자와 연결되어 있어서 진짜 어마어마한 파워를 자랑함
대충 어느정도인지 말하자면 저 바닝계 회사 중 하나인 레프로에 소속되어 있던
배우 노넨 레나 (논)
아사도라 아마짱의 대히트로 국민 여동생으로 등극함 그러나 소속사 싸움에 휘말리게 되고 결국 지금까지 연속 드라마 출연은 거의 불가능 (영화, 유튜브 등으로 활동 중이긴 함) 그리고 본명인 '노넨 레나'를 쓰려면 소속사 허락이 있어야 해서 지금은 '논'으로 활동 중임
사실 노넨 레나가 흔치 않은 케이스인 것도 맞고 예전보다 원만 퇴사도 많아졌지만 저 정도로 소속사 힘이 크다는 걸 얘기하고 싶어서 써봄
혹시 신인 일본 배우를 좋아하게 된다면 소속사부터 알아보길 바람 저 소속사들 아니면 크게 크긴 어려울 거임...
일본에서 배우 소속사의 중요성
일단 배우 소속사로 유명한 곳은
켄온 호리프로 트라이스톤 스타더스트
아뮤즈 탑코트 소니뮤직 등이 있고
여기에 바닝계 회사들(flammme, 오스카, 레프로, 스위트파워 등)이 있음
사실 이 소속사들에 속해있지 않는 배우면
주연급으로 성장하긴 어렵다고 보면 됨
가끔 가다가 중소에서 주연급 배우가 탄생하기도 하는데 흔치 않은 일임
최근 대표적인 중소의 기적 둘이
모리 나나
이마다 미오
등이 있음
(모리 나나는 뜨고 나서 큰 데로 옮기긴 함)
사실 이마다 미오는 큰 소속사였으면 진작에 주연으로
꽂아 넣었을 기세였는데 드디어 작년 첫 주연 맡게 됨
그리고 저 위 소속사들은 흔히 말하는 푸쉬라는 걸 넣고
배우들을 성장시킴
저 소속사에서 차기 배우들이 안 나오면
뫄뫄 소속사 차기 약하지 않아? 누가 뜰까? 이렇게 말하는 정도
약간 우리나라 대형 아이돌 소속사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됨
대충 푸쉬 형태를 얘기해주자면
배우 미즈카미 코시 (오카다 켄시)
위에서 얘기한 바닝계 중 스위트 파워에 소속됐었음
22년 8월까지 오카다 켄시라는 예명으로 활동했고
스위트 파워를 퇴사한 지금은 본명으로 활동 중
소속사 기대주였는지 팍팍 푸쉬해줌
무려 데뷔를 아리무라 카스미 드라마 상대역으로 넣어줌
우리나라로 치면 데뷔를 수지 상대역으로 한 거임
그리고 어마어마한 푸쉬로 손꼽히는
배우 고리키 아야메
7분기 연속으로 드라마에 출연시키고
(심지어 드라마들 성적과 반응 다 별로였음..)
무려 게츠쿠 주연으로 꽂아넣어줌게츠쿠는 월9시 시간대로 방송사에서 총력을 기울이는 시간대
잘나가는 배우들도 게츠쿠 주연은 하기 힘든데 여기 넣어준거..
하지만 이것도 망해서 당시 게츠쿠 시청률 워스트 1위에 오르게 됨
지금은 푸쉬가 끊기긴 했지만 당시의 어마어마한 푸쉬로
인지도는 80이 넘는데 관심도가 45가 되는...
보통 병크있는 톱배우들 수치를 보여줌
여담으로 위 소속사 중 바닝계는 야쿠자와 연결되어 있어서
진짜 어마어마한 파워를 자랑함
대충 어느정도인지 말하자면
저 바닝계 회사 중 하나인 레프로에 소속되어 있던
배우 노넨 레나 (논)
아사도라 아마짱의 대히트로 국민 여동생으로 등극함
그러나 소속사 싸움에 휘말리게 되고
결국 지금까지 연속 드라마 출연은 거의 불가능
(영화, 유튜브 등으로 활동 중이긴 함)
그리고 본명인 '노넨 레나'를 쓰려면 소속사 허락이 있어야 해서
지금은 '논'으로 활동 중임
사실 노넨 레나가 흔치 않은 케이스인 것도 맞고
예전보다 원만 퇴사도 많아졌지만
저 정도로 소속사 힘이 크다는 걸 얘기하고 싶어서 써봄
혹시 신인 일본 배우를 좋아하게 된다면 소속사부터 알아보길 바람
저 소속사들 아니면 크게 크긴 어려울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