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안에 모든 사람들한테 손절당하는 대화 타입.
파란색
3년 안에 모든 사람들한테 손절당하는 대화 타입.
파란색
Best3년이 아니라 3분도 가능할거같은데
Best아니 저걸 파란색 본인이 직접 찍어서 어디다가 올린거임? 대체왜? 지 딴엔 유식하게 일침 날렸다고 생각하는건가
Best굳이 파란색이라고 안알려줘도 알거같아...
Best진심 개빡친다 감바스 뜻 알고 있다고 말까지 했는데 지 얕은 지식 뽐내고 싶어서 아주
Best아 내친구인줄;; 오래된절친이라 못끊긴하는데 이런애들특징이 그냥좀 넘어가면될걸 갑분싸돼도 뭐 하나라도 아는척하고 짚고넘어가야 적성풀림 그러면 자기가 되게 유식한사람이라고 취하는거같음
추·반감바스 아닌데 굳이 감바스무새처럼 감바스 못잃는 저 친구가 더 개 빡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ㅂㄹ.. 감바스랑 닮은 구석이 하나도없는데 계속 우기는 사람이나 굳이 감바스 뜻 설명하는 사람이나 한쪽은 멍청하고 한쪽은 사회성없는듯
나도 내친구인줄 알았다.. 알아들었으면 그냥 대충 넘어가면되지 “그게아니라 ㅇㅇ이야…”<꼭 이렇게 짚고넘어가더라 ㅅㅋㅋㅋㅋ 갑분싸
나인듯...intp
둘다 똑같음..그렇잖아도 피곤한삶인데 왜들 저렇게 날이서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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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저러면 문제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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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뭔뜻으로 말한건지 알아 미안” 이 기분나쁨 차라리 모르고 그랬으면 이해라도 하지
흰색의 말을 풀어 보면 감바스 알 아히요 같은 스페인식 볶음요리 풍으로 해봤어 룰 저렇게 줄여 쓴 것임. 뜯어보면 스페인식 볶음요리도 사족이고 새우라는 의미로 감바스를 쓰는 한국어 화자도 없으니 알 아히요도 사족이긴 함. 상대의 지식수준이 나와 같으니 나머지를 줄여도 알아들을 거라고 섣불리 기대한 흰색이 잘못.
손절 포인트는 아는 척이 아니라 딱 한 마디로 단지 상대가 무식해서 그렇다고 단정지어버렸다는 점임. 의도를 이해해 보려는 일말의 노력도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