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말씀으로 세상의 빛이 되자

물소리2023.03.14
조회87
[신천지예수교회] 창립 39주년 기념 예배, 진리의 말씀으로 세상의 빛이 되자



안녕하세요
신천지 서울교회 홍보서포터즈 순딩이입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총회장 이만희)이 지난 12일
‘신천지 창립 39주년 기념예배’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만희 총회장은 이날 계시록 전반과 성경 역사를 설명하며
오늘날 신천지예수교회가 창립되기까지 배경과 사연을 소개하고,
악의적으로 신천지를 비판하는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을 향해
계시록의 예언과 그 성취된 것을 확인해 달라고 당부하였습니다.

“불과 몇 년 만에 12지파를 세우고 세계적으로 요한계시록의 복음을 전하게 됐습니다.
기록된 지 2000년이 지나도 계시록을 증거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지구촌에 그 누구도 없습니다.
그것은 이 기록된 말씀의 실체가 나타나야만 증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은 계시록 실체가 나타난 것을 처음부터 끝(1~22장)까지 다 봤기에
이것을 교회들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 이만희)은 창립 이래
요한계시록을 핵심으로 하는 계시(啓示) 신학을 표방, 매년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며
현재 총 30만이 넘는 교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창립기념예배에서 이만희 총회장은 12지파 성도들에게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성취돼 오늘날 신천지 12지파가 창조됐다”며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대로 창조돼 ‘걸어다니는 성경’이 되고,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춰 진리의 말씀으로
이 세상에 영원한 빛이 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고 당부하였습니다.

이 총회장은 설교를 통해 하늘 별의 인도로 과천 소재 장막성전에서 신앙을 하고,
예수님의 지시로 교회도 없이 3년간 산에서 예배드린 시절을 거쳐 12지파가 창조되기까지의
신천지예수교회의 창립 역사를 소개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지시를 받은 이 총회장은 1981년 초부터 3년여 동안 산에서 예배를 드리며
계시 말씀을 증거하였습니다.
1995년 3월 14일 수원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창립 11주년 기념식 때
신천지 12지파 보좌를 구성하였습니다.

이 총회장은 “모든 것은 하늘의 지시에 의한 것이었고 자만적으로 한 것은 없었다”며
“신천지는 계시록의 말씀대로 창조된 약속의 교단”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교단명에서 신천지는 계21장 1절에 기록된
처음하늘 처음 땅이 끝나고 있게 되는 ‘새 하늘 새 땅’의 줄임말”이라며
증거장막성전은 계시록 15장에 나오는 하나님께서 계시는 만국이 와서 소성받고
주께 경배할 약속의 성전을 의미하며
“구약을 예수님이 와서 이룬 것 같이, 오늘날도 계시록을 예수님이 이루신다”며
“계시록 1장에서 22장까지 예수님과 함께 하며 보고들은 한 사람(계22:8)에게
예수님은 교회들에게 가서 증거하라(계22:16)고 하셨습니다.

이는 계시록의 모든 사건을 본 자만이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할 수 있습니다.
증거장막성전에 와서 계시록의 성취된 실상을 듣고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기성교단을 향해 “계시록이 이뤄졌다고 하면 사실 확인을 해야지
무조건 이단이라고 핍박만 해선 안 된다”고 당부하였습니다.

아울러 이 총회장은 “말씀을 내 안에 새겨서 말씀체가 되고 걸어다니는 성경책이 돼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출 때 영생할 수 있는 자격이 된다.
12지파 모두 영원한 이 세상의 빛이 되자”고 강조하였습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세상의 빛이 되자



1990년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사당 센터를 시작으로
요한계시록 실상 복음에 대한 체계적 교육을 해왔습니다.
2019년 110기 수료식에는 10만 3764명이 수료하면서 종교계를 큰 이슈를 불러왔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2020년부터는
모든 선교센터 교육을 온라인으로 전환하였고
2020년과 2021년에도 해마다 약 2만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2022년 11월 20일 113기 10만 수료식에서 10만 6186명이라는
단일교단 사상 최대 규모의 입교자를 배출하는 기염을 토하였습니다.

최근 14개국 90개 도시에서는 ‘주재림과 실상의 현장 수료식’이라는 주제로
기획 사진전이 개최되기도 하였습니다.

또 신천지는 2021년부터 진행한 온라인 세미나와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모든 과정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세계 24개 언어로 송출하고 있다.

최근 몇년새 세미나와 10만 수료식 소식을 통해 계시록 말씀을 접한
전 세계 목회자가 자발적으로 성도들을 신천지로 인도하고 있다고 교회 측은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국내 198개 교회, 해외 78개국 5804개 교회가
신천지와 계시 복음 교류 업무협약(MOU)을
2022년 마다가스카르 33개 교회, 우간다 33개 교회, 인도 151개 교회 포함
전 세계 15개국 258개 교회가 교단 가입 MOU를 체결해
신천지예수교회로 간판을 바꿨습니다.

출처 : 천지일보(https://www.newscj.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