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영향을 안받는다는게 아니라 부모는 분명 똑같은데 자식이 다 제각각인것처럼 제가 키울수록 느끼는게 아이 기질이 가장 크고 그 기질에 따라 키우는걸 다르게 해야하는데 그게 어려운것 같아오ㅓ. 전 둘째인데 어릴때부터 까칠하고 예민하고 부모님께 거짓말도 밥먹듯이 해서 용돈받고 그랬어요... 우리집에서 저만 이랬어요..저만... 아침잠이 많아 일어나지도 못해서 아빠한테 화도 무지 내구요; 근데 전 제 성격이 둘째라 관심 못받고 가난해서 성격이 그런줄 알았어요. 근데 제가 자식을 낳아보니 둘째도 아니고 궁핍한것도 아닌데 제 성격이랑 너무 똑같은 거예요. 예민하고 까칠하고 아침에 일어나지 못해서 아침마다 힘들고... 그걸 깨닫고 부모님께 너무 죄송했어요. 속썩인만큼 제가 지금 겪고 있습니다. 저랑 똑같음 아이 키우면서..... 하고30819
아이 키울수록 느끼는게 기질이 큰 것 같아요.
자식이 다 제각각인것처럼
제가 키울수록 느끼는게 아이 기질이 가장 크고
그 기질에 따라 키우는걸 다르게 해야하는데 그게 어려운것 같아오ㅓ.
전 둘째인데 어릴때부터 까칠하고 예민하고 부모님께
거짓말도 밥먹듯이 해서 용돈받고 그랬어요...
우리집에서 저만 이랬어요..저만...
아침잠이 많아 일어나지도 못해서 아빠한테 화도 무지 내구요;
근데 전 제 성격이 둘째라 관심 못받고 가난해서
성격이 그런줄 알았어요.
근데 제가 자식을 낳아보니 둘째도 아니고
궁핍한것도 아닌데 제 성격이랑 너무 똑같은 거예요.
예민하고 까칠하고 아침에 일어나지 못해서 아침마다 힘들고...
그걸 깨닫고 부모님께 너무 죄송했어요.
속썩인만큼 제가 지금 겪고 있습니다. 저랑 똑같음 아이 키우면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