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결혼 4년차 딩크 부부입니다 남편도 저도 둘다 없는집 자식들이라 결혼 전부터 애도 힘들고 우리도 힘들지 말고 벌어서 우리만 생각하고 살자고 했어요 저나 신랑이나 아이를 너무 좋아하지만 가난 물려주는건 못할짓이니까요. 물론 우리 부모님들처럼 힘들게 살고 싶지도 않은 작은 욕심이 들었던 점도 뺄수 없고요 . 그런데 요즘 조카녀석이 너무 이뻐보이고 곧 아이를 낳을수 없는 나이가 될텐데 하는 생각이 들면서 아이 생각이 많이 납니다 아이를 키울수 있는 상황인 분들이 너무 부럽고..
흙수저에서 은수저로 가기도 힘든 현실이 너무 싫고..
우리 아이를 낳고 싶다(신랑은 아니고 저 혼자 생각이에요)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제 욕심을 위해 그건 아이에게 못할짓이겠죠? 근데 아이 없이 나이 들어서도 신랑이랑 둘이 즐겁게 사는게 가능할까요..? 참 나이들어가는게 너무 서글프네요
돈없지만 갑자기 아이를 낳고싶어요 헛된 욕심일까요..
흙수저에서 은수저로 가기도 힘든 현실이 너무 싫고..
우리 아이를 낳고 싶다(신랑은 아니고 저 혼자 생각이에요)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제 욕심을 위해 그건 아이에게 못할짓이겠죠? 근데 아이 없이 나이 들어서도 신랑이랑 둘이 즐겁게 사는게 가능할까요..? 참 나이들어가는게 너무 서글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