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이 지난지금도 기억해요
ㄴㅊ초등학교 6학년 거의 소외된 친구가
안쓰러워 다가갔고 친해진뒤
본인 집으로 초대해서 처음엔 친구처럼 지내다가
갑질을 시작했습니다
가해자부모는 맞벌이였고 오빠가하나있었어요
무튼, 6학년때부터 갑질을하더니
명령, 폭행, 친구들 불러모아 폭행,
심지어 제 친동생까지 불러서 동생이 보는앞에서 폭행까지
진짜 ..
배를 많이맞았어서 그당시 그나이에
제 자궁이 없어졌을까봐 속으로 전전긍긍했을정도에요
그밖에도 같은학년의 친구한테도
일부러 욕하라고시켜서 그때 그시절
나쁜이미지로 남아있기도해요
녹ㅊ중학교 끔찍한 학폭가해자
ㄴㅊ초등학교 6학년 거의 소외된 친구가
안쓰러워 다가갔고 친해진뒤
본인 집으로 초대해서 처음엔 친구처럼 지내다가
갑질을 시작했습니다
가해자부모는 맞벌이였고 오빠가하나있었어요
무튼, 6학년때부터 갑질을하더니
명령, 폭행, 친구들 불러모아 폭행,
심지어 제 친동생까지 불러서 동생이 보는앞에서 폭행까지
진짜 ..
배를 많이맞았어서 그당시 그나이에
제 자궁이 없어졌을까봐 속으로 전전긍긍했을정도에요
그밖에도 같은학년의 친구한테도
일부러 욕하라고시켜서 그때 그시절
나쁜이미지로 남아있기도해요
30살이넘은지금, 이제와서 찾아야 뭐하겠냐싶지만
외면하고 잊으려고 노력해도
꿈에서나 무의식중에서
학원비 뺏기고 새벽에 아파트 엘레베이터타고 옥상에서
뛰어내릴까 고민하고, 내일학교가기싫다, 얼마나맞아야할까
등등
그시절이 자꾸자꾸 잊을만하면 떠오르고
가해자 근황이 궁금하면서 그냥 잊자 하고마는데
너무너무 힘들어요..
그당시 학원비 과외비를 너무뺏겨서
의심하시던 부모님께 맞으면서 혼나던때
털어놨어요
학폭위원? 열렀지만 그 가해자 ㅅ진아는
동대문구 경ㅎ중학교로 전학처리되었습니다
노원구 ㄴㅊ 중학교
신진ㅇ ㅏ 이정ㅇ ㅡㄴ
학교회장까지했었던 김ㅅ ㅜ 현
ㄱ ㅣㅁ진
아파트베란다에서 뛰어내려야
안괴롭힐거라고 얘기했었지
너네
지금 각자 30중반이 된 지금
조금이라도 남에게 피해준것 자랑거리삼지말고
미안한마음이라도 있었음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