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경제신문 사회부 기자입니다.먼저 피해자 분들이 받으셨을 상처와 아픔에 위로의 말씀드립니다. 저희 팀이 현재 '학교 폭력 피해’와 관련한 내용으로 기사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예체능을 중심으로 활동 반경이 좁은 곳에선 과거에도 그리고 현재도 여전히 폭력이 만연한데요, 전도유망한 사람이 학교를 폭력 때문에 그만뒀다든지 등의 사례를 모으고자 합니다. e.g.)-졸업반 선배들 졸업반지 마련을 위한 금품 갈취-체교과 수업 내지는 운동부 활동 중 경험한 갑질 및 폭행 이외에도 동아리, 학과 활동을 하며 피해를 당하셨거나학폭 피해에 대한 법적 대응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으셨거나주변 학폭 피해자분들을 도와주셨던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익명처리 등 과정을 거치므로 신원이 노출될 일은 없으며사안에 대해 최대한 도움 드릴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취재안내]-취재내용: 인터뷰(현장방문, 유선)-연락처: 010-2478-4041 / haeryon@hankyung.com 혹 이 글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이 있다면 죄송합니다.좋은 기사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연락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예체능계 갑질 및 폭행 관련 제보 기다립니다 (한국경제신문)
안녕하세요, 한국경제신문 사회부 기자입니다.먼저 피해자 분들이 받으셨을 상처와 아픔에 위로의 말씀드립니다.
저희 팀이 현재 '학교 폭력 피해’와 관련한 내용으로 기사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예체능을 중심으로 활동 반경이 좁은 곳에선 과거에도 그리고 현재도 여전히 폭력이 만연한데요, 전도유망한 사람이 학교를 폭력 때문에 그만뒀다든지 등의 사례를 모으고자 합니다.
e.g.)-졸업반 선배들 졸업반지 마련을 위한 금품 갈취-체교과 수업 내지는 운동부 활동 중 경험한 갑질 및 폭행
이외에도 동아리, 학과 활동을 하며 피해를 당하셨거나학폭 피해에 대한 법적 대응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으셨거나주변 학폭 피해자분들을 도와주셨던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익명처리 등 과정을 거치므로 신원이 노출될 일은 없으며사안에 대해 최대한 도움 드릴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취재안내]-취재내용: 인터뷰(현장방문, 유선)-연락처: 010-2478-4041 / haeryon@hankyung.com
혹 이 글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이 있다면 죄송합니다.좋은 기사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연락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