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가해자가 학폭 드라마로 1위, 연진이가 이긴 거냐" 학교폭력 피해자의 복수를 다룬 드라마 '더 글로리'가 넷플릭스 세계 순위에서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다만 시청자들은 불편한 마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10일, 안 PD의 필리핀 유학 시절 학폭 의혹이 제기됐고, 의혹을 부인했던 안 PD는 결국 이틀 만에 가해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는데요. 누리꾼들은 '학폭 가해자가 학폭 실태에 대한 드라마를 제작해 세계 1위를 차지하는 모순이 발생했다'는 의견을 내는가 하면, 드라마 속 학폭 가해자인 박연진에 빗대 '현실에서는 연진이가 이겼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042674?sid=103 더글로리
학폭 가해자가 학폭 드라마로 1위, 연진이가 이긴 거냐"
학교폭력 피해자의 복수를 다룬 드라마 '더 글로리'가 넷플릭스 세계 순위에서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다만 시청자들은 불편한 마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10일, 안 PD의 필리핀 유학 시절 학폭 의혹이 제기됐고, 의혹을 부인했던 안 PD는 결국 이틀 만에 가해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는데요.
누리꾼들은 '학폭 가해자가 학폭 실태에 대한 드라마를 제작해 세계 1위를 차지하는 모순이 발생했다'는 의견을 내는가 하면, 드라마 속 학폭 가해자인 박연진에 빗대 '현실에서는 연진이가 이겼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042674?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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