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알아주긴 애시당초 걸렀네요. 지 자식 새끼 보다 지 동생 자식 새끼가 더 중요한가 봐요. 어쩔 수 없어요 뭐 어떻게요. 지 맘이니까. 괴롭게 끄달리지나 말고 내 마음을 먼저 정하고 그대로 밀고 나가요. 내 마음에는 관심도 없는 사람들한테 끄달려 살다가는 내 인생 개밥 됩니다
야 어리광 부리지마. 너희 엄마랑 할머니 사이가 어땠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왜 모든 상황을 자꾸 본인 탓 or 할머니가 나쁘다라고 단정짓는거지? 사이나쁜 모녀사이는 엄청 많아. 너랑 할머니 사이가 안 좋듯이 너희 엄마랑 할머니도 성격차이나 상황이 틀어져서 사이가 나빴을수도 있어. 그런데 엄마가 죽은게 왜 할머니 탓이 되는거고 너를 미워하는데 굳이 널 데려다 키우시는거야? 친척말대로 고아원에나 보냈겠지. 너를 데려와 키우는건 할머니에게 엄마와 너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니까 키우는거야. 그것 자체를 모르고 엄마죽은건 할머니탓, 엄마랑 사이 안좋았으니 나를 미워한다는 생각은 그냥 너 혼자의 착각이야. 혼자 자기연민에 빠져서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학교도 공부도 소홀히하고 너를 소중하게 여기지 않고 너가 귀찮아질법한 모든 상황은 다 할머니가 이기적이고 무리한 요구를 하는거라는 착각은 하지않길바래.
나만의 즐겨찾기.
야 어리광 부리지마. 너희 엄마랑 할머니 사이가 어땠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왜 모든 상황을 자꾸 본인 탓 or 할머니가 나쁘다라고 단정짓는거지? 사이나쁜 모녀사이는 엄청 많아. 너랑 할머니 사이가 안 좋듯이 너희 엄마랑 할머니도 성격차이나 상황이 틀어져서 사이가 나빴을수도 있어. 그런데 엄마가 죽은게 왜 할머니 탓이 되는거고 너를 미워하는데 굳이 널 데려다 키우시는거야? 친척말대로 고아원에나 보냈겠지. 너를 데려와 키우는건 할머니에게 엄마와 너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니까 키우는거야. 그것 자체를 모르고 엄마죽은건 할머니탓, 엄마랑 사이 안좋았으니 나를 미워한다는 생각은 그냥 너 혼자의 착각이야. 혼자 자기연민에 빠져서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학교도 공부도 소홀히하고 너를 소중하게 여기지 않고 너가 귀찮아질법한 모든 상황은 다 할머니가 이기적이고 무리한 요구를 하는거라는 착각은 하지않길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