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딱 찐따 같은게 회사에서 명패하나 달았다고 잘난 줄 착각하는 거 같습니다. 사무실에서 맨날 무게나 잡고 있고 부하직원 불편하게 일할때 업무지시 말고는 사적대화 자체를 전혀 안합니다. 너무 답답해서 사무실이 블랙홀 같아요. 매일 컴퓨터나 보고 부하직원들이 눈치나 보게 하는 사회성 부족한 인간 참 불쌍하네요ㅋ 341
회사에 찐따 상사가 너무 꼴뵈기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