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정산 문제요ㅡㅡ 제잘못인가요?

ㅇㅇ2023.03.16
조회33,456
추가할게요댓글 다 읽어봤는데요.. 정말 제 욕만 있어서 당황스러워요....제가 실수한부분 인정합니다 그러면 경리도 실수를 인정해야죠"여사님 제가 실수로 누락했는데 어쩌죠? 알아보니 5월에 이렇게 하면 된다고하네요"정도로만 얘기했어도 제가 이렇지는 않아요
"원천징수보고 확인하셨어야하는데... 못보셨어요? 일단 저도 확인해볼게요"다음날 "아무래도 누락된것같은데 지금은 다 끝나서 어쩔수없고 5월에 이렇게 하세요"딱 이거였다구요.. 이게 맞는거에요??
그리고 등본제출건은 다른직원들도 제출안한걸로 알고있어요제가 카톡으로 딸 주민번호 보냈을때 경리한테 얘기도했어요경리도 네 대답했는데 제가 나중에 딸 얘기할때 경리는 기억도 못하는 눈치였어요...
이건 완전 경리가 까먹고 누락된거 맞잖아요미안하다고 한마디가 어려운가요?
그리고 경리의무가아니고 배려로 해주는거라고 하는데...회사에서 하는 연말정산인데 그게 사무일보는 경리일이 전혀 아니에요?여기회사는 이 경리가 공인인증서 없는직원들 은행에서 아이디 만들어오면 국세청 들어가는것부터 다 해준다구요. 이 직원이 착해서가아니라 원래 그렇게한거같은데그걸 고마워해야하나요? 저는 국세청에 간소화자료 다운받아서 메일로 보냈고딸 주민번호만 조금 늦게 카톡으로 보낸것 뿐이에요
5월에 제가 따로 하겠습니다 경리한테도 그만 얘기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먼저 방탈 죄송합니다..저는 직원30명정도 되는 소규모 회사에 다니고있는 40대 여자 입니다
간단하게 물어볼게요1월 설지나고부터 2월에 연말정산 자료 달라해서 줬고제가 딸이 하나 있는데 인정공제 되는지 몰랐다가 나중에 다른 직원들 얘기 들어보니된다고 해서 경리직원한테 딸 주민번호를 카톡으로 보냈어요 경리한테도 얘기했고요(다른 직원들도 주민번호,이름,관계만 적어서 냈데요)
여기 직원들이 다들 나이가 많아서 경리가 거의 해주거든요세무사도 따로있고 경리는 자료 취합해주고 세무사에 제출하는것같은데
그리고 2월말쯤 원천징수영수증을 직원별로 나눠주더라고요누구는 얼마내야하고 누구는 얼마받고 등등저도 얼마 받기는해요 
그리고 3/10일 월급날이라 급여랑 연말정산 받았는데다른직원들 말 들어서 봐보니 연말정산에 제 딸 인정공제가 빠졌더라고요
경리한테 얘기하니 확인해본다하더니 원천징수 나눠줬을때 확인하셨어야죠 하더라고요아니 원천징수 나눠준게 금액확인하는거지 누가 세세한거 찾아보나요?
그러면서 경리가 자기가 방법 찾아본다다더니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할때 세무사에 얘기해서 하면 된데요 근데 수수료가 빠진다그러고아니면 세무서 민원실에서 해줄수도 있다고 5월중순 지나서 가보라는데
이게 제가 잘못한게 아니잖아요근데 굳이 제가 5월에 시간내고 돈들여서 해야하나요?경리가 죄송하다고 얘기만 했어도 이렇게 화가나진 않을것같은데 어쩔수없다는 식으로만 얘기하더라고요
이런상황에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겠어요?전 너무 화가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