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진이 분 정말 부지런하고 금손이야 시공 + 인테리어 + 못질 + 톱질 다 본인이 알아서 뚝딱뚝딱 잘 함 직접 요리를 해먹어서 그런지 정리도 야무지게 잘하지만진짜 요리해먹는 사람 냉장고 같더라 한 끼를 먹어도 잘 챙겨먹는 게 보기 좋음거리에 감성도 챙기고 막걸리도 만듦 버터나이프도 본인이 조각해서 만들고 조각하고 샤브샤브 해 먹고 감성 챙기면서 마시멜로도 구워먹음 아침부터 현미빵도 만들어 먹음 캣타워도 직접 만들고 넉살도 좋아서 주민들한테 말도 잘 걸고 혼자 감성 챙기면서 잘 먹음 차박으로 차에서 굴 먹는 장면도 유명하지 ㅋ 새벽 낚시 가서 생선 잡아서 제일 친한친구 위해서 직접 회 뜨고생선가스 만들고 생선찜 만듦부지런하고 보면서 대체 못 하는게 뭘까 싶고 근데 요새 안 나오는거 같아서 아쉽 ㅠ 823
나혼산에 요새 안 나오는데 다시 나왔으면 하는 연예인
경수진
이 분 정말 부지런하고 금손이야
시공 + 인테리어 + 못질 + 톱질 다 본인이 알아서 뚝딱뚝딱 잘 함
직접 요리를 해먹어서 그런지 정리도 야무지게 잘하지만
진짜 요리해먹는 사람 냉장고 같더라
한 끼를 먹어도 잘 챙겨먹는 게 보기 좋음
거리에 감성도 챙기고
막걸리도 만듦
버터나이프도 본인이 조각해서 만들고
조각하고 샤브샤브 해 먹고
감성 챙기면서 마시멜로도 구워먹음
아침부터 현미빵도 만들어 먹음
캣타워도 직접 만들고
넉살도 좋아서 주민들한테 말도 잘 걸고
혼자 감성 챙기면서 잘 먹음
차박으로 차에서 굴 먹는 장면도 유명하지 ㅋ
새벽 낚시 가서 생선 잡아서
제일 친한친구 위해서 직접 회 뜨고
생선가스 만들고 생선찜 만듦
부지런하고 보면서 대체 못 하는게 뭘까 싶고
근데 요새 안 나오는거 같아서 아쉽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