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대체 무슨 화법인가요????
댓글 17
Best그냥 올려쳐주는듯... 그 분은 자기를 낮춰서 님을.칭찬하고있는건데 님이 그런 칭찬류와 맞지 않는사람인듯
Best쓴이가 너무 예민한듯
Best저 말을 할때의 분위기나 뉘앙스에 따라 다르겠지만.. 간단한 예를 들어서, 뜨개질로 간단한 목도리라도 만들었을때 저런얘기를 한다면 칭찬으로 들릴테고, 음쓰를 손으로 처리해서 버리는걸 보고서 저런얘기를 한다면 이 더러운걸 어찌 맨손으로하냐 더럽다.. 이렇게 들릴 수 있을것 같아요. 듣는사람이 기분나쁘게 들린다면, 그건 기분나쁜게 맞다고 봐요
쓰니가 예민하기보다 그동안 느낀게 있으니까 그런거겠지... 자긴 죽어도 못 하겠다는게.. 나는 죽어도 못 하는데 너는하네? 이런 느낌일 수도 있는거고 말투에 차이나 상황에 차이가 있을수도 있는데 저는 쓰니가 그렇게 느꼈다면 그게 맞다고 봅니다.. 우린 써놓은 글만 보기 때문에 앞뒤 상황 모르니까요
비꼬려거나 그런 의도는 안느껴지지만 별 거 아닌데도 매번 저러면 오버하는 푼수 같기는 함. 저 사람이랑 대화하고 나면 기분이 별로면 거리두세요. 친구도 직장동료도 아닌데 굳이 신경쓰이는 사람하고 교류할 필요 없잖아요.
사교 화법.
" 그런걸 어떻게해? 난 죽어도못해. ". 이말부터 비꼬는게 느껴지는데?
꼭 대답해 주세요. 지역이 어느 지방인가요? 그 인간 최종학력은 뭔가요? 걔 또라이예요!
님이 기분나쁘면 나쁜거예요 내용은 당신은 대단합니다 이거지만 말하는 사람의 태도나 억양 리액션에 따라 은근 기분나쁜 경우 분명 있거든요 저도 주변에 뭔말만 하면 과하게 우와~오~~남발하는 사람 있는데 기분 전혀 좋지 않고 뭔가 비정상적인 사람으로 보여요 많이 거슬리시면 더이상 친해지지 말고 적당히 좋은 관계만 유지하시길
칭찬하자나 자기를 낮춰서 ㅡㅡ
진짜 배울점이 많은 동네 이웃한테 진짜로 나는 그렇게 못하기때문에 그렇게 말하는거임. 나도 요즘 꼰대가 다 되었는지 젊은애들보면 나보다 다 뛰어나보여.
저 말을 할때의 분위기나 뉘앙스에 따라 다르겠지만.. 간단한 예를 들어서, 뜨개질로 간단한 목도리라도 만들었을때 저런얘기를 한다면 칭찬으로 들릴테고, 음쓰를 손으로 처리해서 버리는걸 보고서 저런얘기를 한다면 이 더러운걸 어찌 맨손으로하냐 더럽다.. 이렇게 들릴 수 있을것 같아요. 듣는사람이 기분나쁘게 들린다면, 그건 기분나쁜게 맞다고 봐요
"그런걸 왜 해? 이런 말투는 비꼬는거고 "우와 대단하다는 쓰니 칭찬하는건데 구분 좀 합시다 무식한것들한테는 립서비스도 아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