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금심각해요... 전남친이있었는데 134만원안내면 깜빵간다길래 큰맘먹고 돈을빌려줬는데요..제가 피곤한데 귀찮게했다고 차단을했어요..... 제전제산이었는데 지금112만원밖에없어서 서울두 혼자서 못가고.. 대구도 일자리구하기 하늘의별따기예요 부모님한테말하자니 난리가날꺼같고..언니랑도사이안좋고 저정말어떻게해야되죠? 긴급 SOS상황인데 저 길거리나앉을꺼같고요 남친집 찾아가서 애원이라도할까요? 저어떻게해야되요?공포고무서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