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9살 여자입니다
저는 보건전문대학교 3년제를 나와서 23살에 바로 집근처 개인병원에 의료기사로 취직했습니다
벌써 7년차네요
일도 편하고 동료분들도 다 좋으셔서 큰 스트레스 없이 일했습니다
어릴때는 마냥 일이 편해서 좋았는데
이제 친구들이 하나둘 경력쌓아서 더 좋은 조건의 회사로 이직하는것을 보니 제가 너무 욕심없고 발전없이 살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일단 지금 병원의 장단점을 쓰자면
장점
1 일이 아주 편하다
환자분들이 많지 않아 한가합니다
2같이 일하는 분들과 트러블이 없다
(업무자체는 혼자하는 업무라 내 방이 따로 있음)
3집앞이라 도보 5분거리
4점심 챙겨줌
5생일,휴가비,명절떡값 챙겨줌 (많이는 아니고 10-20)
6연말보너스 줌(50정도)
7연차 자유로움
8회식 없음(1년에 한두번)
9거의 칼퇴(9시-6시)
단점
1개인병원이라 큰병원으로 가기에 경력인정이 안됨=물경력
2토요일출근(토요일 오후 1시에 퇴근함)
대신 목요일도 오전근무만해서 한시퇴근함
3매년 월급 10만원씩 오르는데 언제 동결될지 모름
4아무래도 개인병원이라 안정적이지 않음
5육아휴직같은 길게 쉬는 복지는 사용불가
6큼직큼직한 복지는 없음
이제 곧 서른이 다가오는데 대학병원가기는 경력도 없고 나이만 많아 늦은것같고 그렇다고 종합병원을 가자니 이곳에 너무 적응돼서 두려움부터 듭니다
참고로 월급은 세후로 250정도(연봉 3500) 입니다
편하지만 물경력인 현재 직장에 있는것이 좋을지
이직준비를 해서 조금이라도 큰병원에 가는게 좋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편한 물경력 직장 계속 다니는게 맞을까요?
29살 여자입니다
저는 보건전문대학교 3년제를 나와서 23살에 바로 집근처 개인병원에 의료기사로 취직했습니다
벌써 7년차네요
일도 편하고 동료분들도 다 좋으셔서 큰 스트레스 없이 일했습니다
어릴때는 마냥 일이 편해서 좋았는데
이제 친구들이 하나둘 경력쌓아서 더 좋은 조건의 회사로 이직하는것을 보니 제가 너무 욕심없고 발전없이 살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일단 지금 병원의 장단점을 쓰자면
장점
1 일이 아주 편하다
환자분들이 많지 않아 한가합니다
2같이 일하는 분들과 트러블이 없다
(업무자체는 혼자하는 업무라 내 방이 따로 있음)
3집앞이라 도보 5분거리
4점심 챙겨줌
5생일,휴가비,명절떡값 챙겨줌 (많이는 아니고 10-20)
6연말보너스 줌(50정도)
7연차 자유로움
8회식 없음(1년에 한두번)
9거의 칼퇴(9시-6시)
단점
1개인병원이라 큰병원으로 가기에 경력인정이 안됨=물경력
2토요일출근(토요일 오후 1시에 퇴근함)
대신 목요일도 오전근무만해서 한시퇴근함
3매년 월급 10만원씩 오르는데 언제 동결될지 모름
4아무래도 개인병원이라 안정적이지 않음
5육아휴직같은 길게 쉬는 복지는 사용불가
6큼직큼직한 복지는 없음
이제 곧 서른이 다가오는데 대학병원가기는 경력도 없고 나이만 많아 늦은것같고 그렇다고 종합병원을 가자니 이곳에 너무 적응돼서 두려움부터 듭니다
참고로 월급은 세후로 250정도(연봉 3500) 입니다
편하지만 물경력인 현재 직장에 있는것이 좋을지
이직준비를 해서 조금이라도 큰병원에 가는게 좋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