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는 회사가 JMS 입니다.

쟁이2023.03.16
조회59,774
얼마 전에 JMS에 대한 다큐를 보았어요.
회사 사장과 경리 그리고 그 측근들에 대해서
이상한 점이 꽤 많았는데 모든 것이 맞아 떨어지더군요.

회사 분위기가 정말 이상해진 시점이 있는데
그게 바로 정명석 출소 시기와 맞아 떨어지며,
그 외에도 회사 로고, 모니터에 붙어있는 글귀며
카톡 프사 배경이 정명석 시이고,
사무실을 제이엠에스 상징들로 꾸미고
사장과 최측근인 직원들(경리포함)은
자신을 주xx로 칭하는 모습 등등
JMS 증거들은 차고 넘칩니다.

안전 퇴사 해야 하는 것이 맞는데,
이걸 밝히고 어디 신고라도 하고
나와야 하는건지 고민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