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그리운 것 보다 그때 좋았던 시간이 그리웠던 것 이 말이 엄청 공감되고 맞는 것 같다 그때 지나왔던 시간이 너무 좋았고 너무 행복 했는데 달랑 몇십줄 글로 그 시간들을 끝냈다는게 너가 너무 원망스러웠는데 그때 행복 했던 시간을 생각해보면 다시 돌아가고 싶긴 하지만 다시 너를 보고 싶진 않다 33
가끔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