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녹조 막는 방법.jpg

GravityNgc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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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에서 만들어지는 가축 분뇨 폐수가 비가 오면 유입되는데,


모래 여과를 거치더래도, 생물학적 처리량을 초과하는 경우,


육화 현상과 녹조 현상이 발생할수밖에 없어.


그래서 이중보를 설치해서, 침전지에서 생물학적 처리량을 초과하는


영양염류나 오염 물질을 침전시켜, 석유 시추형 펌프기로 꺼내서,


송수관로를 통해 바다로 내보내자는거야.


그리고 깨끗한 물만 강으로 유입되도록 만드는거지.


그래서 침전지를 크게 만들고 석유 시추형태의 펌프기도 만들고, 


송수관로를 통해 침전된 영양염류를 바다로 배출하는거지.


그리고 가장 빠른 효과를 내는것은 비료 사용제를 도입하는거야.


강의 하수 처리량을 초과하는 비료가 강으로 유입되지 못하도록, 


농가의 비료 사용량을 하수 처리 능력에 맞게 제한하는거야.


현재 1000㎡(302.5평)당 3750㎏이상 비료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데,


하수처리 능력을 기준으로 이것을 다시 산정하는거지.


그러자 300평당 1000KG로 1/4배 만큼 비료를 못쓰게 된거야.


그 대신 비료가 비에 쓸려와도 녹조는 발생하지 않지.


하지만 농가에서 작물 생산에 어려움을 겪겠지.


그래서 비료 유출이 0에 가까운 방식이면 비료 사용량에 제한을 두지 않고,


작물 재배가 가능하도록 하자는거지.


수경 재배로 하는경우에 한해서 비료 사용량 제한을 푸는거야.


그리고 폐양액의 경우, 재활용하거나 흘려보내야 하는경우,


바다 배출용 배수지로 보내지도록 하는거지.


그러면 바다 배출용 배수지에서 이 폐양액을 농축해서, 


송수관로를 통해 바다로 배출하는거지. 모든 농가가 수경 재배를 하도록 하고, 


비료를 사용하고 난 이후에 폐양액을 바다로 배출하는거야.


이러면 강으로 유입되는 비료량이 감소하면서 녹조현상을 막게 되는거지.


바다 배출용 배수지를 설치하고, 송수관로를 이어두면 이런 잇점이 있어.


농가에서 비료 낭비도 줄이고, 환경 오염도 막는 방법을 찾아야겠지.


결국 하수 처리 능력에 맞게 오염원을 통제하면서, 


대안을 제시해야겠지.


이중보 설치와 여과스톤 설치로 인해서 하수 처리 능력이 높아져도, 


생물학적 처리양을 초과해서 쏟아부으면 녹조는 발생한다는거야.


이렇게 오염물질도 관리하는데,


이중보에 침전지를 만들어서, 범람된 영양염류를 침전시켜 바다로 내 보내자는거지.


결국 4대강 녹조 문제를 해결하려면 오염원 통제도 함께 해야 한다는거야.


마찬가지로 가축의 오폐수의 경우도, 


정화조에서 처리 이후에 오염도가 높은경우 하수처리비용을 내고, 


하수처리장에서 처리후 송수관로를 통해, 바다로 내 보내는거지. 


하수 처리 능력도 높이면서, 오염원도 관리하는것,


4대강 청정 1급수 프로젝트의 성공의 열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