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신이다"는 거짓이다.

MuZi세대2023.03.17
조회545

 

저 사기꾼들은 절대로 신이 아니야.믿고 따를 이유가 하나도 없다.
이단, 사이비, 종교를 광적으로 믿는 사람들은 진짜 메시아가 자기네들 교주나 목사로 환생해서 내려왔다 또는 하나님의 계시와 말씀을 들었다고 생각해서 믿는걸까??
아님 성경을 몇천번 넘게 읽었다고 말하고 지멋대로 생각하고 짜깁기한 내용을 마치 진실 인양 가르치는것들이진짜로 배울게 많아서 따르는걸까?? 그렇다면 그들이 해석하고 가르치고 공부하는 성경에서하나님과 예수님이자신들 이외의 사람을 믿고 따르라 가르쳤나??한 곳에서 기거하며 사람들 불러 모으고 돈과 재산으로 사람의 등급을 나눴나??이성들에게 파묻혀 몸과 색을 밝히고 돈과 물질을 밝혔나??사람들이 볼때만 기적을 행했나??예수님이 빌라도한테 걸렸을때도 내빼고 도망을 쳤나?? 붙잡혀 죄를 추궁 당할때도 난 아니고 그런적 없다 봐달라고 발뺌을 했나??대중들에게 나는 핍박과 박해를 받고 있다. 그러니 저들이 악마다 떠벌리던가?? 십자가에 못 박혀서도 나는 죄가 없고 저 인간 들이 죄인이요 했나??
성경에서 그런걸 본적도 들은적도 없거든??
그런데 저들은 오히려 성경에 나오는타락해서 멸망한 도시인 소돔과 고모라 인간들 처럼 살잖아??돈과 색과 권력을 밝히고 폭력을 쓰고 사람을 죽이고 등급을 나누고언론플레이를 하고 사기를 치고 세뇌를 시키고 이건 오히려 하느님의 말씀을 모독과 거역하는거 아냐??

근데 저들이 그렇게 믿고 따라주는"목사, 교주, 메시아" 라는 것들은 하나같이 다 저 모양 인데대체 뭐가 대단하길래 뭘 보고 배우고 믿는 걸까??
가난한 자를 위해 가진 걸 나누며 베풀기를 하나. 금욕과 절제된 삶을 살기를 하나. 사람들의 죄를 대신 짊어지기를 하나.
병자를 일으키고 병을 낫게하는 대단한 기적이그렇게 쉽게 일어나는거면 병원을 차릴것이지 왜?삼풍, 세월호, 연평해전 같은건 왜 막는 기적은 보이지 못하지??죽을죄를 지었으니 죽는다면 살해 당하거나 사고로 죽는 사람들은?? 성경에 있는 말씀은 그 어떤 단 하나도 실천하지 않고 사는데도저런 사기꾼들을 그렇게 믿고 따르는 이유는 뭐지?? 생각을 좀 바꿔서만약 당신이 진짜 신이 될 수 있다면많고 많은 나라 중에 고작 한국인 국적에 저 따위 얼굴과 키로"나는 신이다~~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메시아 (또는 계시를 받은자) 이니나를 믿고 따라라~~" 하고 싶을까?또 저런 사람을 믿고 싶을까??
내가 성경을 3천번 읽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다고신이나 계시자가 될 수 있다면 기왕 그렇게 사는거 잘 생기고 예쁜 얼굴과 키로다른 나라에서 태어나 신이나 계시자 노릇 하고 싶을거 같은데...?
난 진심 이것 부터가 의문이다.
그리고 십일조?? 헌금?? 있는거 없는거 다 끌어다 바친거 그거 결국 누가쓰냐?하나님? 하나님의 일??
진짜 객관적 시선으로 잘 한번 봐봐.목사와 목사 가족, 자식들이어디 살고 뭐 먹으며 뭐 입고 뭐 타고 뭐 하고 다니는지.그리고 자신의 꼴을 봐봐.먹고 살만하니까 남 주머니에 돈 넣어 주는거지??
어디서 저런 못 배워 먹은 정신병자 사기꾼들을 목사님, 지도자님, 선생님, 계시자님, 메시아님 거리며믿고 따르고 전 재산, 몸, 정신, 가족 다 가져다 바치며이렇게 옹호하고 믿고 사는 사람들도 참 알 수가 없다.

 

댓글 4

일산김성윤오래 전

개독 탈출은 지능 순 임. 조영욱 김영주를 보면 알 수 있잖아. 15년을 한결 같이 개독짓에서 못 벗어 나는 걸 보면....ㅋㅋㅋㅋ

말씀의빛오래 전

패역한 창기의 치마는 낡아서 그 치부를 드리우니 마치 간음한 자가 도드라지게 웃는것과 같도다. 뭇 남성들을 유혹하는 것과 같아서, 그 끝은 심히 소돔과 고모라와 같이 패망 하느니라 이 마귀의 자식들은 내가 도무지 알지 못하느니라.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화 있을진저~~~~~~~ 적 그리스도의 영이 들어가 있던 네로 시절부터 네놈들은 배도.패역하더니 결국 나의 참 종이었던 바울의 곁은 오직 루카만이 지켰도다. 나의 종들을 다스리고 주관하는 자는 나 그리스도이므로 나를 따르는 참 종임을 증거,증언하는 것은 그의[바울] 곁을 떠나지 아니한 자니라.

ㅇㅇ오래 전

여기서 장로교 다니는 김영주가 자신이 메시아라고 주장하는 전광훈을 목사님이라고 부르는 것도 다 세뇌된 결과임

ㅇㅁ오래 전

세뇌의 무서움.... 윗동네 북괴 김돼지 일가들도 전지전능 하다고 세뇌하는데 하는건... 자칭 반인반신이라고 주장하는 것들의 세뇌라고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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