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세무사놈 욕이라도 하러옴내가 통화녹음기능이 없었던걸 처음으로 후회해봄 -10월에 회사 입사함-월급세전200 매달 사장님이 월급주면서 월급명세서를 보내줌-솔직히 자세히보지않음.통장에 찍힌 월급만 봄. 그렇게 시간이 흐름 2월에 회사담당 세무사사무실에 중소기업자 소득세감면신청서를 제출함 그렇게 시간이 흐름 엊그제 월급날이어서 통장을 봄->급여가 변동없이 그대로 들어옴(연말정산을했음에도)받을게 없는구나 하고말았는데 , 그래도 확실한게 좋겠다 싶어서 급여명세서를 자세히 확인함->소득세를 여태까지 떼지 않았음. (입사부터 지금까지 쭉~) 궁금해졌음 . 왜 소득세를 떼지 않았는지 . (해당부분 자세히 보지않았던 본인의 잘못 맞음) 세무사사무실에 전화해서 왜 소득세 안뗐는지 궁금해서 전화했다 확인해달라 했더니 확인하고 연락준다고 하고 연락없이 하루가 지남. 다음날 확인되었냐니까 . 본인들은 사장님들이랑만 통화하니까 사장님한테 물어보라고함본인들은 말을 해주기가 곤란하다고함??!!!! (뭐가곤란한지 모르겠음) 내가 중소기업취업자 소득세감면신청서를 제출 할 때 사장님께 여쭤봤었고 만약 내가 소득세를 여태까지 안냈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사장님이 그 때 말을 해주지 않았겠냐. 사장님도 모르시고 있는 것 같으니 세무사 사무실에서 말을 해달라. 왜 말을 계속 안해주는지 의문이 생긴다. 말을 해달라 했더니 -> 담당자 확인하고 연락준다고 하고 전화 끊음 1시간뒤 사장님 전화옴 - >세무사 사무실에 뭘 물어봤냐고 물어봐서 위의 상황들을 말을했더니, 역시 사장님도 내가 소득세를 안내고 있었다는걸 모르고 있었음 . 세무사사무장한테 전화해서 하나도 빠짐없이 나의 궁금중을 풀 수 있도록 전화해놓겠다고 해서 알겠다고 함 내가 세무사사무장한테 전화함 -> 나 - 전화하라고 해서 전화했다 세 - 소득세가 안빠진게 궁금하셨다고? 나 - 여태까지 소득세를 왜 내지 않고 있었는지 궁금하다 세 - 월급많아요 ?? 월급 적잖아 ?? 적은 월급 받는데 소득세까지 내면 생활이 되겠냐 내 사무실 직원들도 월급 적은 사람들은 소득세 안뗀다. 적은월급에 세금까지 떼면 더 적어지니생활이 어려울까봐 배려한거다 나 - 어떤 말씀인진 알겠는데 그렇다면 사장님과 나한테 전달을 했어야 하는거 아니냐 . 세 - 나는 월급명세서랑 대장이랑 다 보내줬는데 내가 뭘 해야하냐 . 연말에 취직한 사람들은 소득세를 다 돌려받게 되기 때문에 그렇게 처리한거다. 나 - 내가 월급명세서를 자세히 보지 않은건 내 잘못이 맞다. 근데 그렇다면 올해 1월부터는 급여에서 소득세를 뗐어야 하는거 아니냐 세 - (다시반복) 월급많냐 . 월급적잖아 . 적은월급받는데 소득세 내면 생활이 되겠냐 . 소득세내고 싶으면 말해라. 내가 다음달부턴 소득세 많이 내게 해주겠다. 나 - 내가 2월달에 중소기업취업자소득세감면신청서를 냈을때는 처리가 되었다 안되었다 이런말도 없으셨다. 소득세를 안내고있었으면 신청서를 냈을 때 너는 안내고 있으니 이 신청안해도 된다. 라고 말해도 되지 않았냐 세 - 언제 냈냐 어디에 냈냐 (-> 냈는지도 모름 -_-) ---감정싸움만될까봐 옆에 다른직원분이 도와주셨는데물론 내가 잘 들을 수 있게 스피커로 통화했는데과장 보탬 없이 100프로 중에 80프로를 했던말을 계속함 세 - 나는 님이 월급이 적어서 소득세 내면 생활이 어려워 질까봐 배려해준건데 그렇게 소득세를 내고 싶으면 앞으로 내가 소득세 많이 내게 해주겠다. *무한대님이 최저시급 간당간당한 그런 월급 받는데 소득세 내면 생활 어려워 지지 않겠냐최저시급 간당간당한 사람은 어차피 연말정산 때 돌려받게 된다. 하긴 그 돈을 목돈으로 많이 모아서 받으면 좋긴하겠지만. 그 돈 모은다고 해도 많겠냐 *무한대세금내고싶냐 ? 많이 내게 해주겠다 . 한 50만원씩 내게 해주겠다. 말만해라 *무한대넥슨 같은 대기업을 다니면 소득세 무조건 낸다. 버는 돈이 많으니까 . 근데 님은 최저시급 간당간당한데 소득세 내면 생활이 안되지 않겠냐. 넥슨 같은 대기업 다니는거 아니지 않냐. *무한대 ----------------------------------------------------------------------------------------------- 사람이 사람을 무시할 수는 없다.세무사 자식아 물론 너 나보다 돈 많이 벌겠지근데 니가 내 생활비를 그렇게 걱정하고 나를 배려해줬다면나한테 말을 그렇게 비웃으면서 하면 안되지니 말이 논리적으로 안맞는게나보다 월급 적게받은 사람들한텐 소득세 뗐더라 새끼야너 내꺼 누락시켜놓고 그렇게 당당하게 말을 할 수 있냐 사실 나 어제 그냥 따지고 싶은거 많았다니가 내월급주냐 ?내가 너보다 월급이 적다고 같은말 무한반복하면서 내 자존심 깎을 수 있냐 ? 대한민국 사회초년생 최저시급 간당간당 안한사람이 몇이나 있냐 그 사람들이 다 니 밑으로 보이냐 ?너도 결국 우리회사한테서 돈 받아먹는거 아니냐 개자식아너는 인성이 쓰레기다.내가 통화녹음만 있었으면 유튜브에 깠다.나는 아직까지 니가 비웃으면서 했던 그 웃음섞인 말투가 아직까지 생각이난다.네 주변사람들이 너의 그 더러운 인성을 알고 있었으면 좋겠다 정말.
나쁜세무사자식아 욕이라도하고싶어왔다.
-10월에 회사 입사함-월급세전200
매달 사장님이 월급주면서 월급명세서를 보내줌-솔직히 자세히보지않음.통장에 찍힌 월급만 봄.
그렇게 시간이 흐름
2월에 회사담당 세무사사무실에 중소기업자 소득세감면신청서를 제출함
그렇게 시간이 흐름
엊그제 월급날이어서 통장을 봄->급여가 변동없이 그대로 들어옴(연말정산을했음에도)받을게 없는구나 하고말았는데 , 그래도 확실한게 좋겠다 싶어서 급여명세서를 자세히 확인함->소득세를 여태까지 떼지 않았음. (입사부터 지금까지 쭉~)
궁금해졌음 . 왜 소득세를 떼지 않았는지 . (해당부분 자세히 보지않았던 본인의 잘못 맞음)
세무사사무실에 전화해서 왜 소득세 안뗐는지 궁금해서 전화했다 확인해달라 했더니 확인하고 연락준다고 하고 연락없이 하루가 지남.
다음날 확인되었냐니까 . 본인들은 사장님들이랑만 통화하니까 사장님한테 물어보라고함본인들은 말을 해주기가 곤란하다고함??!!!! (뭐가곤란한지 모르겠음)
내가 중소기업취업자 소득세감면신청서를 제출 할 때 사장님께 여쭤봤었고 만약 내가 소득세를 여태까지 안냈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사장님이 그 때 말을 해주지 않았겠냐. 사장님도 모르시고 있는 것 같으니 세무사 사무실에서 말을 해달라. 왜 말을 계속 안해주는지 의문이 생긴다. 말을 해달라 했더니 -> 담당자 확인하고 연락준다고 하고 전화 끊음
1시간뒤 사장님 전화옴 - >세무사 사무실에 뭘 물어봤냐고 물어봐서 위의 상황들을 말을했더니, 역시 사장님도 내가 소득세를 안내고 있었다는걸 모르고 있었음 . 세무사사무장한테 전화해서 하나도 빠짐없이 나의 궁금중을 풀 수 있도록 전화해놓겠다고 해서 알겠다고 함
내가 세무사사무장한테 전화함 ->
나 - 전화하라고 해서 전화했다
세 - 소득세가 안빠진게 궁금하셨다고?
나 - 여태까지 소득세를 왜 내지 않고 있었는지 궁금하다
세 - 월급많아요 ?? 월급 적잖아 ?? 적은 월급 받는데 소득세까지 내면 생활이 되겠냐 내 사무실 직원들도 월급 적은 사람들은 소득세 안뗀다. 적은월급에 세금까지 떼면 더 적어지니생활이 어려울까봐 배려한거다
나 - 어떤 말씀인진 알겠는데 그렇다면 사장님과 나한테 전달을 했어야 하는거 아니냐 .
세 - 나는 월급명세서랑 대장이랑 다 보내줬는데 내가 뭘 해야하냐 . 연말에 취직한 사람들은 소득세를 다 돌려받게 되기 때문에 그렇게 처리한거다.
나 - 내가 월급명세서를 자세히 보지 않은건 내 잘못이 맞다. 근데 그렇다면 올해 1월부터는 급여에서 소득세를 뗐어야 하는거 아니냐
세 - (다시반복) 월급많냐 . 월급적잖아 . 적은월급받는데 소득세 내면 생활이 되겠냐 . 소득세내고 싶으면 말해라. 내가 다음달부턴 소득세 많이 내게 해주겠다.
나 - 내가 2월달에 중소기업취업자소득세감면신청서를 냈을때는 처리가 되었다 안되었다 이런말도 없으셨다. 소득세를 안내고있었으면 신청서를 냈을 때 너는 안내고 있으니 이 신청안해도 된다. 라고 말해도 되지 않았냐
세 - 언제 냈냐 어디에 냈냐 (-> 냈는지도 모름 -_-)
---감정싸움만될까봐 옆에 다른직원분이 도와주셨는데물론 내가 잘 들을 수 있게 스피커로 통화했는데과장 보탬 없이 100프로 중에 80프로를 했던말을 계속함
세 - 나는 님이 월급이 적어서 소득세 내면 생활이 어려워 질까봐 배려해준건데 그렇게 소득세를 내고 싶으면 앞으로 내가 소득세 많이 내게 해주겠다. *무한대님이 최저시급 간당간당한 그런 월급 받는데 소득세 내면 생활 어려워 지지 않겠냐최저시급 간당간당한 사람은 어차피 연말정산 때 돌려받게 된다. 하긴 그 돈을 목돈으로 많이 모아서 받으면 좋긴하겠지만. 그 돈 모은다고 해도 많겠냐 *무한대세금내고싶냐 ? 많이 내게 해주겠다 . 한 50만원씩 내게 해주겠다. 말만해라 *무한대넥슨 같은 대기업을 다니면 소득세 무조건 낸다. 버는 돈이 많으니까 . 근데 님은 최저시급 간당간당한데 소득세 내면 생활이 안되지 않겠냐. 넥슨 같은 대기업 다니는거 아니지 않냐. *무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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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을 무시할 수는 없다.세무사 자식아 물론 너 나보다 돈 많이 벌겠지근데 니가 내 생활비를 그렇게 걱정하고 나를 배려해줬다면나한테 말을 그렇게 비웃으면서 하면 안되지니 말이 논리적으로 안맞는게나보다 월급 적게받은 사람들한텐 소득세 뗐더라 새끼야너 내꺼 누락시켜놓고 그렇게 당당하게 말을 할 수 있냐 사실 나 어제 그냥 따지고 싶은거 많았다니가 내월급주냐 ?내가 너보다 월급이 적다고 같은말 무한반복하면서 내 자존심 깎을 수 있냐 ? 대한민국 사회초년생 최저시급 간당간당 안한사람이 몇이나 있냐 그 사람들이 다 니 밑으로 보이냐 ?너도 결국 우리회사한테서 돈 받아먹는거 아니냐 개자식아너는 인성이 쓰레기다.내가 통화녹음만 있었으면 유튜브에 깠다.나는 아직까지 니가 비웃으면서 했던 그 웃음섞인 말투가 아직까지 생각이난다.네 주변사람들이 너의 그 더러운 인성을 알고 있었으면 좋겠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