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돌아온 '돌담즈'

ㅇㅇ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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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돌담즈'가 돌아온다.




SBS 새 금토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낭만닥터 김사부3'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진짜 닥터'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2016년 시즌1과 2020년 시즌2 모두 최고 시청률 27%를 돌파하는 등 큰 사랑을 받은 데 이어, 3년 만에 시즌3로 돌아오게 됐다.





 


이번 시즌3에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 역의 한석규를 필두로 시즌2 주요 배역들이 대거 합류했다.


대본리딩 현장에는 한석규, 안효섭, 이성경, 진경, 임원희, 변우민, 김주헌, 윤나무, 신동욱, 소주연, 고상호, 윤보라, 정지안 등 돌담병원 식구들과 새롭게 투입된 이신영, 이홍내가 모두 모였다. 



 


한석규는 돌담의 영원한 멘토이자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의 명불허전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그는 "시즌3를 여러분들과 함께 다시 즐겁게 만들고 싶다. 시즌3 무대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로 현장에 "김사부! 김사부!" 소리를 울려 퍼지게 했다. 




 


안효섭은 이제는 돌담의 한 축을 담당하는 GS전문의 서우진의 든든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다시 한번 같이 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시즌에서 수술 울렁증을 극복하고 어엿한 CS전문의로 성장한 차은재로 분한 이성경은 "많은 분이 사랑해 주셨던 작품을 다시 할 수 있어 행운이다"라고 밝혔다.






시즌2 김사부와 대립 구도를 형성했던 박민국 원장 역의 김주헌은 시즌3부터 김사부와 뜻을 함께하며 힘을 보탰다.









한 가족 같은 ‘돌담즈’ 배우들은 더 막강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수간호사 오명심 역의 진경,





행정실장 장기태 역의 임원희, 





 

마취과 담당의 남도일 역의 변우민,





 


정형외과 전문의 배문정 역의 신동욱, 



 


 


응급실을 지키는 정인수 역의 윤나무와 윤아름 역의 소주연





 


 

'간호사즈' 주영미 역 윤보라와 엄현정 역 정지안은 완벽 호흡으로 현장을 이끌었다. 





 

 


 박민국의 충직한 부하 양호준 역 고상호도 활약을 더했다.






 


새롭게 합류한 이신영, 이홍내가 연기하는 캐릭터들은 '돌담즈'와 흥미진진한 관계를 만들며 시즌3 이야기를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한편 '낭만닥터 김사부3'는 '모범택시2 후속으로 4월 중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