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14일 민주노총을 향해 "종북 간첩단에 놀아나고 북한 노동당의 2중대로 전락한 추악한 민낯이 드러났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법 위에 군림하며 불법과 탈법을 일삼던 민노총이 노동운동을 빙자한 종북 간첩단이 암약하는 근거지였다는 사실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면서 "국정원과 경찰은 민노총 간부들의 사무실과 자택서 북한 지령문을 대거 확보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김 대표는 "북한의 지령문에는 작년 할로윈 참사 때 '시민단체들과 연대해 윤석열 정권 퇴진과 탄핵 분위기를 조성하라'는 투쟁 노선과 '이게 나라냐' '국민이 죽어간다' '퇴진이 추모다' 같은 구체적인 투쟁 구호까지 하달됐다"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399691
김기현 "민노총, 北 노동당 2중대 전락…종북 간첩단에 전쟁 선포"
김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법 위에 군림하며 불법과 탈법을 일삼던 민노총이 노동운동을 빙자한 종북 간첩단이 암약하는 근거지였다는 사실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면서 "국정원과 경찰은 민노총 간부들의 사무실과 자택서 북한 지령문을 대거 확보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김 대표는 "북한의 지령문에는 작년 할로윈 참사 때 '시민단체들과 연대해 윤석열 정권 퇴진과 탄핵 분위기를 조성하라'는 투쟁 노선과 '이게 나라냐' '국민이 죽어간다' '퇴진이 추모다' 같은 구체적인 투쟁 구호까지 하달됐다"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399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