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수 있는 사람이 전혀 아니라서 말조차 꺼내지 못하지만 내 양심과 상상력의 합의점으로 너랑 같이 밥 한 번 먹고싶어. 너는 어떤 음식 좋아하는지도 궁금하고 밥 먹는 네 모습도 궁금하다. 지금 나를 이렇게 행복하게 해줬으니까 밥값은 내가 낼게. 2829
같이 밥 한 번 먹고싶다
내 양심과 상상력의 합의점으로
너랑 같이 밥 한 번 먹고싶어.
너는 어떤 음식 좋아하는지도 궁금하고
밥 먹는 네 모습도 궁금하다.
지금 나를 이렇게 행복하게 해줬으니까
밥값은 내가 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