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톡을 눈팅만하던 20대중반 ㅠㅠ의 청년?? 입니다. 너무 심각합니다 지금, 도와주세요 제발. 저는 3살위의 누나가있어요 누나가 있는신경질 없는신경질 다 내면서 집에 뛰어들어오더니 방에 딱 쳐박혀서 안나오더라구요. 우는소리작렬.... 누나가있거나여동생이있으신분은알겠지만 저럴때건들면 큰일나죠 전그냥 닥치고있었습ㄴㅣ다 그러고 다음날 팅팅 부은눈으로 제방에 찾아오더니 쇼핑백을 주는겁ㄴㅣ다 "이거 뭔데?" "그새끼가준거 쓰기싫어서그래 수거함넣긴아까우니까 빨리 아무나 주던가 너 하던가 맘대로 해" 이러고 휙 나갑디다 안을 열어보니 똥 가방이 들어있더군요. 크리스마스때 받았다고 좋다고 난리치더니 .. 그날이 여친하고 만나기로 한 날이라서 그냥 쇼핑백을 달랑들고 나갔습니다 여친한테주니까 막 무슨날이냐고 너 뭐 잘못했냐고 그러면서도 되게 좋아하더라구요. 누나것이라곤차마.....말을 못했습니다. 가방이 2주정도밖에 안써서 거의 새거였거든요..ㅠㅠ 그래서내가 샀다고 살짝뻥을좀///........ 일은 어젯밤에터졌습니다 여친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야 이 XXXX새끼야!!!!!!!!!!!!!!!!1111 " "??????????????????????????????? ??????????????????????????????" 받자마자 ㅠㅠㅠㅠㅠㅠㅠㅠ쌍욕시작 "야 너 이 신발새퀴야, 이거 어떤련이 쓰던거야?????? 어>???? 야 나와!!! 나오라고" "왜?? 왜그러는데" "나 지금 전화로 말할기분 아니거든? 빨리 안나와????" 창문으로보니 집앞에있더군요... ㅠㅠㅠㅠㅠㅠ 두려움에떨며 나갔습니다 나가니까 한마디 할 겨를도 없이 여친이가방을내던지고 막 울면서 쌍욕을하고 절 막 차고 때리고.......ㅠㅠㅠ 여친이 가방에 안주머니??같은데서 허연것를 딱 꺼내더니. 탁 내던집니다 아놔 생리대더군요 !!!!!!!!!!!!!!!!!!!!!!!!!!!!!!!!ㅠㅠㅠㅠㅠㅠ (누나!!!!!!!!!젠장 ㅠㅠㅠㅠㅠ) 그러더니 이래도 발뺌할 거냐 어떻게이럴 수 있냐 어떤년이냐 말하라고 저를 잡아뜯어죽일듯이 추궁하는것이였습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제가 사실대로말하니까 그말을 믿을것 같냐고 내가 호구로보이냐고... 지어내지말라고 ㅠㅠ 좀믿어주면 어디가 덧납니까 ㅠㅠ 저이제 오도가도못하는 신세됐습니다.... 저좀살려주세요.. 어제이후로 여친이 제 일촌끊고 전화랑 문자 다씹고 ㅠㅠㅠ 아 저 어쩌면 좋아요지금 아 제발 ㅠㅠ 조언좀... ============================================================= 저희누나한테는 제가 계~~속사정을했죠!!ㅠㅠㅠㅠㅠㅠㅠ "가방을 잘 확인하고 주던가,니일은니가알아서 해" 이러면서 ......................... 아놔..................... 자기가지금깨졌다고 ㅠㅠ 저신경도안씁니다....9
누나의 생리대때문에 여자친구와 헤어질상황이예요 ㅠㅠ
저는 톡을 눈팅만하던 20대중반 ㅠㅠ의 청년?? 입니다.
너무 심각합니다 지금, 도와주세요 제발.
저는 3살위의 누나가있어요
누나가 있는신경질 없는신경질 다 내면서 집에 뛰어들어오더니
방에 딱 쳐박혀서 안나오더라구요.
우는소리작렬....
누나가있거나여동생이있으신분은알겠지만 저럴때건들면 큰일나죠
전그냥 닥치고있었습ㄴㅣ다
그러고 다음날 팅팅 부은눈으로 제방에 찾아오더니
쇼핑백을 주는겁ㄴㅣ다
"이거 뭔데?"
"그새끼가준거 쓰기싫어서그래 수거함넣긴아까우니까
빨리 아무나 주던가 너 하던가 맘대로 해"
이러고 휙 나갑디다
안을 열어보니 똥 가방이 들어있더군요.
크리스마스때 받았다고 좋다고 난리치더니 ..
그날이 여친하고 만나기로 한 날이라서 그냥 쇼핑백을 달랑들고 나갔습니다
여친한테주니까
막 무슨날이냐고 너 뭐 잘못했냐고 그러면서도
되게 좋아하더라구요.
누나것이라곤차마.....말을 못했습니다.
가방이 2주정도밖에 안써서 거의 새거였거든요..ㅠㅠ
그래서내가 샀다고 살짝뻥을좀///........
일은 어젯밤에터졌습니다
여친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야 이 XXXX새끼야!!!!!!!!!!!!!!!!1111 "
"???????????????????????????????
??????????????????????????????"
받자마자 ㅠㅠㅠㅠㅠㅠㅠㅠ쌍욕시작
"야 너 이 신발새퀴야,
이거 어떤련이 쓰던거야?????? 어>???? 야 나와!!! 나오라고"
"왜?? 왜그러는데"
"나 지금 전화로 말할기분 아니거든? 빨리 안나와????"
창문으로보니
집앞에있더군요... ㅠㅠㅠㅠㅠㅠ
두려움에떨며 나갔습니다
나가니까 한마디 할 겨를도 없이
여친이가방을내던지고 막 울면서 쌍욕을하고
절 막 차고 때리고.......ㅠㅠㅠ
여친이 가방에 안주머니??같은데서 허연것를 딱 꺼내더니.
탁 내던집니다
아놔
생리대더군요 !!!!!!!!!!!!!!!!!!!!!!!!!!!!!!!!ㅠㅠㅠㅠㅠㅠ
(누나!!!!!!!!!젠장 ㅠㅠㅠㅠㅠ)
그러더니
이래도 발뺌할 거냐
어떻게이럴 수 있냐
어떤년이냐 말하라고
저를 잡아뜯어죽일듯이 추궁하는것이였습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제가 사실대로말하니까
그말을 믿을것 같냐고 내가 호구로보이냐고...
지어내지말라고 ㅠㅠ
좀믿어주면 어디가 덧납니까 ㅠㅠ
저이제 오도가도못하는 신세됐습니다....
저좀살려주세요.. 어제이후로 여친이 제 일촌끊고
전화랑 문자 다씹고 ㅠㅠㅠ
아 저 어쩌면 좋아요지금
아 제발 ㅠㅠ 조언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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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누나한테는 제가 계~~속사정을했죠!!ㅠㅠㅠㅠㅠㅠㅠ
"가방을 잘 확인하고 주던가,니일은니가알아서 해"
이러면서 ......................... 아놔.....................
자기가지금깨졌다고 ㅠㅠ 저신경도안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