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65남자인데, 정말 10대때부터 늘 키때문에 스트레스였음. 중학생때는 키작은게 너무 환멸나게해서
매일 줄넘기 1000개+ 우유 1L 섭취 루틴을 실천했지만, 비참하게도 예상키에서 1cm도 더 크지않더라.
키는 정말 부가적인요소일 뿐이라는 얘기를 하는 사람이 있는데, 정작 그런말을 하는 사람들은 남자기준으로 아무리작아도 170은 되는사람들인거같더라.
내면은 점점 성장하고 성숙해지고 싶고, 어른스러운 모습으로 여자도 만나고 사회생활도 하고싶은데
외형이 그냥 애ㅅㄲ 느낌이고
근육을키워도,옷을 깔끔하게입어도, 얼굴을가꿔도 사람들이 얘는 다괜찮은데 키가 너무 작아서 아쉽다는 평을 얘기할땐, 다 부질없는거같아서 외형도 이젠 포기하고 살게됨.
나보다 키큰남자옆 지나가면 위축되는 느낌이
정말 말로 설명할수가없음. 그 상황을 벗어나고싶어서 발걸음을 재촉하다가 스텝 꼬여서 허둥지둥거리게되고 대인기피증도 올거같음.
키수술하고싶은데 내가 너무 철이없는걸까? 분명 키말고도 인생을 사는 다른요소가 많다는걸 알고있지만, 인생의 시야가 남들보다 낮다는것은 참.. 키작은 부모를 욕하게되더라. 적어도 평균은 되고싶은데
너네 키수술한남자 어떰?
난 165남자인데, 정말 10대때부터 늘 키때문에 스트레스였음. 중학생때는 키작은게 너무 환멸나게해서
매일 줄넘기 1000개+ 우유 1L 섭취 루틴을 실천했지만, 비참하게도 예상키에서 1cm도 더 크지않더라.
키는 정말 부가적인요소일 뿐이라는 얘기를 하는 사람이 있는데, 정작 그런말을 하는 사람들은 남자기준으로 아무리작아도 170은 되는사람들인거같더라.
내면은 점점 성장하고 성숙해지고 싶고, 어른스러운 모습으로 여자도 만나고 사회생활도 하고싶은데
외형이 그냥 애ㅅㄲ 느낌이고
근육을키워도,옷을 깔끔하게입어도, 얼굴을가꿔도 사람들이 얘는 다괜찮은데 키가 너무 작아서 아쉽다는 평을 얘기할땐, 다 부질없는거같아서 외형도 이젠 포기하고 살게됨.
나보다 키큰남자옆 지나가면 위축되는 느낌이
정말 말로 설명할수가없음. 그 상황을 벗어나고싶어서 발걸음을 재촉하다가 스텝 꼬여서 허둥지둥거리게되고 대인기피증도 올거같음.
키수술하고싶은데 내가 너무 철이없는걸까? 분명 키말고도 인생을 사는 다른요소가 많다는걸 알고있지만, 인생의 시야가 남들보다 낮다는것은 참.. 키작은 부모를 욕하게되더라. 적어도 평균은 되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