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존잘 남자동료가 휴게실에 따라와서 계속 옆에 앉고 친한척 해오는데 살짝 제 펄목 혈관 크다고 터치하고 포니테일 옆으로 높게 묶었는데 그때 여름이었는데 블라우스 살짝 비치는 시스루 입고 안에 끈런닝입었는데 '너무이뻐요'x3 고래고래 소리치고 옆에 백발노인이 이쁘면 꼬셔서 사겨라 놀리고 어휴..4
살짝 터치는 호감인가요?
그때 여름이었는데 블라우스 살짝 비치는 시스루 입고 안에 끈런닝입었는데 '너무이뻐요'x3 고래고래 소리치고 옆에 백발노인이 이쁘면 꼬셔서 사겨라 놀리고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