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 친구가 몇달 못산다는 말을 듣고 나까지 감당할 용기가 안난다고 헤어지자고 했어 그러다가 헤어진지 며칠뒤에 길 가다가 계단에 앉아있는거 봤는데 울고있는거 같더라 내 인생의 전부가 전남친이였는데 이제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할지도 모르겠고 너무 힘들어1
ㅇㅇ오래 전전남친이 가장 힘들고 아플때 옆에서 같이 위로도 해주지 않고 본인 힘들까봐 헤어져놓고 힘들다고? 미친건가?? 남친입장에선 친구가 너란 애 어떤지 알려주고 가서 감사해할듯…..답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