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여자로 사는거 ㅈㄴ 괴롭다

쓰니2023.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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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진짜 제목 그대로 난 못생겼어 초딩때부터 못생겼다고 놀림을 받아왔었고 중학교올라와선 괜찮아질줄알았는데 남자애들이 뒤에서 돈주면 사겨준다 이런식으로 말해서 더 힘들어지고 마스크 벗는게 어려워져서 마스크쓰고 밥먹어 근데 요즘에 극복하겠다고 마스크 벗고 밥 꾸역꾸역 먹는데 진짜 너무 힘들더라 그냥 예쁘게 태어났다는건 진짜 복 받은거같아 중2때 쌍수라도했는데 쌍수도 망했고 살 뺏는데 티도 안나고 진짜 짜증난다 나도 못생기고싶어서 못생긴게 아닐텐데 하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