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올라온 글 보고 살짝 상처받아서... 울 엄마도 살짝 뚱뚱하시거든 솔직히 판에서도 뚱뚱한 사람 별로라는 애들 많은 건 맞긴하잔아 맨날 막 돼지년아 살 좀 빼라 이러고... 뚱뚱한 사람 조카 한심하다고 하고 난 엄마가 싫었던 적이 한번도 없고 울 엄마는 냄새 진짜 객관적으로 안 나는데 (사람들이 엄마한테 향수 물어봄) 판에서 저런 말 넘 많이 들으니까 다 저렇게 생각할까봐 걱정됨
근데 진짜 뚱뚱한 엄마는 좀 그래...?
솔직히 판에서도 뚱뚱한 사람 별로라는 애들 많은 건 맞긴하잔아 맨날 막 돼지년아 살 좀 빼라 이러고... 뚱뚱한 사람 조카 한심하다고 하고
난 엄마가 싫었던 적이 한번도 없고 울 엄마는 냄새 진짜 객관적으로 안 나는데 (사람들이 엄마한테 향수 물어봄) 판에서 저런 말 넘 많이 들으니까 다 저렇게 생각할까봐 걱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