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영어학원 가기가 너무너무 싫어서 계속 찡찡거렸는데 아빠가 걸어가지 말고 편하게 가라고 차로 데려다주고 저녁으로 치킨시킬까?(내 최애음식이 치킨) 물어보고 갔다오니까 고생했다고함 ㅠㅜ 엄마아빠는 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나는 고딩이나 돼서 초딩처럼구네
오늘 부모님한테 좀 감동받음
이상하게 영어학원 가기가 너무너무 싫어서 계속 찡찡거렸는데 아빠가 걸어가지 말고 편하게
가라고 차로 데려다주고 저녁으로 치킨시킬까?(내 최애음식이 치킨) 물어보고 갔다오니까 고생했다고함 ㅠㅜ 엄마아빠는 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나는 고딩이나 돼서 초딩처럼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