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년안된 결혼생활
애는 돌도안지났는데 다사다난했네요..
결혼후 알게 된 남편빚 6천만원
이미 애는 낳았고..
애낳은후로 보인 남편의 폭언과 폭력성..
오늘또 시어머니가 남편카드 쓰고있는걸 확인했네요
내가 가족카드 만들어 달랬을땐 무시하더니..
생활비..거의 못받았어요
빚갚으라고 월급 혼자 쓰게 했어요
근데 그결과가 빚은 더늘고 폭언 폭력성이네요..
이렇게 살 이유가 필요가 있을까요...
임신했을때도 생활비없어 절절매는데 계속 대출받아 주식이나하고..
책임감도 없고 자기자신밖에 모르고 시어머니밖에 모르네요
혼자 애를 키우자니 무섭고 막막하긴 합니다..
애한텐 잘하려하는거 같은데 저는 하나도 안행복하고
사랑받고 아낌받는다는 느낌 전혀 없습니다
그저 빚은 어떻게 갚지 막막하고 막막합니다..
말만하면 거짓말. 파면 팔수록 나오는 비밀들 빚들..
감당이 안됩니다
이혼하고 혼자 아이 키우시는 분들..어떠신가요
버틸만 하신가요?
어쩌다 제가 이렇게 되었는지..눈물만 나네요..
애낳고 산후마사지조차 아까워하는 사람.
아픈거 하나 공감은 커녕 폭언하는 사람.
생활비도 안주는 사람.
사랑한다면 이럴수는 없겠지요..
혼자 돌도 안된 아기 키울수 있을까요?
친정아버지도 불과 몇달전에 코로나합병증으로 돌아가시고
너무 힘이듭니다..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아이는 아빠없이 괜찮을까요..
남편과 계속 살 자신이 없어요
애는 돌도안지났는데 다사다난했네요..
결혼후 알게 된 남편빚 6천만원
이미 애는 낳았고..
애낳은후로 보인 남편의 폭언과 폭력성..
오늘또 시어머니가 남편카드 쓰고있는걸 확인했네요
내가 가족카드 만들어 달랬을땐 무시하더니..
생활비..거의 못받았어요
빚갚으라고 월급 혼자 쓰게 했어요
근데 그결과가 빚은 더늘고 폭언 폭력성이네요..
이렇게 살 이유가 필요가 있을까요...
임신했을때도 생활비없어 절절매는데 계속 대출받아 주식이나하고..
책임감도 없고 자기자신밖에 모르고 시어머니밖에 모르네요
혼자 애를 키우자니 무섭고 막막하긴 합니다..
애한텐 잘하려하는거 같은데 저는 하나도 안행복하고
사랑받고 아낌받는다는 느낌 전혀 없습니다
그저 빚은 어떻게 갚지 막막하고 막막합니다..
말만하면 거짓말. 파면 팔수록 나오는 비밀들 빚들..
감당이 안됩니다
이혼하고 혼자 아이 키우시는 분들..어떠신가요
버틸만 하신가요?
어쩌다 제가 이렇게 되었는지..눈물만 나네요..
애낳고 산후마사지조차 아까워하는 사람.
아픈거 하나 공감은 커녕 폭언하는 사람.
생활비도 안주는 사람.
사랑한다면 이럴수는 없겠지요..
혼자 돌도 안된 아기 키울수 있을까요?
친정아버지도 불과 몇달전에 코로나합병증으로 돌아가시고
너무 힘이듭니다..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아이는 아빠없이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