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강해(막8 11 13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주품이2023.03.19
조회28
구절강해(막8 11 13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eFjYNJ65vvs


말씀:
11 바리새인들이 나와서 예수께 힐난하며 그를 시험하여 하늘로서 오는 표적을 구하거늘
12 예수께서 마음 속에 깊이 탄식하시며 가라사대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적을 구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세대에게 표적을 주시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13 저희를 떠나 다시 배에 올라 건너편으로 가시니라
(막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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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581 주 하나님 이 나라를 지켜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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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읽기:
표적을 구하는 바리새인들
1. 바리새인의 부패한 심성들
(마3 7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세례 베푸는 데로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5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9 11
바리새인들이 보고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너희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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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표적이 아니라 말씀 중심의 신앙
(빌1 27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가 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한마음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

히6 1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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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표적만을 구하다가 잘못된 자들
(마12 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막8 12
예수께서 마음속으로 깊이 탄식하시며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적을 구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세대에 표적을 주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요2 18
이에 유대인들이 대답하여 예수께 말하기를 네가 이런 일을 행하니 무슨 표적을 우리에게 보이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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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풀이:
세대:
geneav(1074, 게네아)
가문, 족속, 인종, 세대, 시대.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게네아(Homer 이래)는 기노마이(givnomai, 1096: 존재하다, 일어나다, 생기다, 되다)에서 유래했으며, 일반적 용법으로 다음과 같은 의미를 나타낸다.
(a) '출생' birth, '혈통, 가계' descent.
(b) '태어난 것, 자손' descendant.
(c) '가문' family, '종족' race(공통의 혈통에 의해 함께 속한 자들)
(d) '세대' generation.
* 마 13:30의 예수님의 강화에서 게네아(세대)는 경멸적 의미와 함께 시간적, 계보적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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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품이의 견해: 세대라고 하면 이 모든 동시대의 사람일 것입니다. 하지만 방금도 주님은 큰 기적을 행하시고 사역 내내 기적을 행하십니다. 세대로 변역을 하기 보다는 바리새인 혈통이나 바리새인의 계보 또는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함부로 희롱하는 무리라고 해석을 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을 희롱하는거 자체가 비참하게 믿음이 없는 것 자체이기에 믿음 없는 자에게는 기적을 행하실 감동이 내키지 않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또는 이 시대를 두고 보자면 동시대 전체의 넓은 의미의 세대라고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시대에도 기적을 비일비재하게 행한다면 저런 바리새인같이 부패한 무리도 주님을 따라 억지로 믿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무리가 천국에 들어 온다면 얼마나 속으로 우리 하나님을 속 깊이 비아냥 댈까요 순수히 기적이 없이도 주님을 따르는 무리를 주님은 먼저 찾으시는 것입니다. 그런 무리의 선별을 위함이 기적이 없으심인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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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절, 바리새인들이 나와서 예수께 힐난하며 그를 시험하여 하늘로서 오는 표적을 구하거늘

-> 바리새인들은 인간사의 일어나는 기적 외에 더 큰 기적을 원하는 것입니다.. 다음과 같은 것이다. 하지만 이들은 두가지의 오류를 범하고 있다.

삼상7 10
사무엘이 번제를 드릴 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가까이 오매 그날에 여호와께서 블레셋 사람에게 큰 우뢰를 발하여 그들을 어지럽게 하시니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 패한지라

욜2 30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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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오류는 하나님의 주권과 믿음의 겸손을 무시 하였다라는 것입니다. 삼상과 요엘서의 기적은 적절히 하나님의 때와 상황에 맞게 하나님의 주권 하에 적절한 때에 하는 것입니다. 마치 바리새인 우리는 하나님이니 하나님 당신께서 우리의 종이니 우리의 명령대로 기적을 하라는 모독적인 언사인 것입니다. 다음은 그들이 표적을 구하기 전 하나님이신 예수님께 힐난과 시험하는 마음으로 예수님께 명령하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기전 먼저 우리 맘에 겸손한 믿음이 있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힐난과 시험이라는 불신앙을 가지고 기적을 바란다면 매우 무례하고 교만한 행동입니다. 마지막으로 그들은 겸손과는 먼 탐욕의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백성들은 아무래도 기득권의 무리에게 헌금과 봉양, 그리고 영광을 돌리었을 것입니다. 근데 예수님께서 본래 왕이시기에 이런 권좌는 이제 내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자신이 왕이나 하나님이 되고자 하는 인간의 본성은 이를 허락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악한 심성과 심판을 봅시다. 다음 구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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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2 인자야 너는 두로 왕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네 마음이 교만하여 말하기를 나는 신이라 내가 하나님의 자리 곧 바다 중심에 앉았다 하도다 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 같은체 할찌라도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어늘
3 네가 다니엘보다 지혜로와서 은밀한 것을 깨닫지 못할 것이 없다 하고
4 네 지혜와 총명으로 재물을 얻었으며 금, 은을 곳간에 저축하였으며
5 네 큰 지혜와 장사함으로 재물을 더하고 그 재물로 인하여 네 마음이 교만하였도다
6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네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 같은체 하였으니
7 그런즉 내가 외인 곧 열국의 강포한 자를 거느리고 와서 너를 치리니 그들이 칼을 빼어 네 지혜의 아름다운 것을 치며 네 영화를 더럽히며
8 또 너를 구덩이에 빠뜨려서 너로 바다 가운데서 살륙을 당한 자의 죽음 같이 바다 중심에서 죽게 할찌라
9 너를 살륙하는 자 앞에서 네가 그래도 말하기를 내가 하나님이라 하겠느냐 너를 치는 자의 수중에서 사람뿐이요 신이 아니라
10 네가 외인의 손에서 죽기를 할례 받지 않은 자의 죽음 같이 하리니 내가 말하였음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
(겔28:1-1

예루살렘의 바리새인과 유대인들은 로마군의 살육의 칼로 이 예언대로 멸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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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절, 예수께서 마음 속에 깊이 탄식하시며 가라사대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적을 구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세대에게 표적을 주시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 마음 속에 살인의 맘을 품은 악한 자는 계속 상대에게 더 많은 것을 요구하고 멸망하기까지 이르게 함이 그 목적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요구를 들어 주시며 할 수 있으나 모든 인간들의 맘을 아시기에 그들의 맘 중심에 마귀가 있음을 아셔서 더 이상 그들의 요구를 들어 주실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눅4의 마귀의 시험을 보면 마귀가 예수님을 계속 연속하여 시험을 하는 것을 봅니다. 그 연속된 시험 속에 그 장본인은 마귀라는 것입니다. 마귀는 하나님을 멸망 시키려는 것이 최종 목표인 것입니다.

마귀가 모든 시험을 다 한 후에 얼마 동안 떠나니라 (눅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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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적으로 사람을 시험하는 것은 그가 멸망하기를 바라는 마귀의 맘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불신자들에게 전도해 보면 알 것입니다. 정말 이 정도면 예수님을 받아 들여야 하는데 끊임없이 믿지 않으려고 수없이 더 많은 시험을 요구합니다. 그 많은 하나님의 역사를 보고 말하여도 그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이 멸망하기를 바라는 마귀의 악령이 그 안에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이런 맘이 우리에게는 믿지 않을 때 없었나요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이런 마귀의 악령의 맘을 제하시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을 회복하고 하나님만이 높아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하나님 찬양과 찬미예수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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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절, 저희를 떠나 다시 배에 올라 건너편으로 가시니라

-> 그 마음에 마귀의 맘은 이웃이 잘 되는 것을 원하지 않으며 마침내 멸망하기를 바라기에 그와 교제하는 것은 전혀 은혜를 입지 못합니다. 그래서 단교라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아 내가 이 사람과 계속 함께 하면 언젠가는 죽겠구나’ 하는 위협감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 되나 마귀나 마귀의 맘을 품은 자에게는 전혀 은혜가 되지 않습니다. 마귀는 상대가 결국 지옥 가기를 바라기 때문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단교를 선택하신 것입니다. 배를 타고 그 무리를 떠나 버리십니다. 전도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전도해도 시험하는 말만하고 더 상태가 안 좋아집니다. 전혀 전도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하나님과 백성을 희롱하기에만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그럴 때 단교를 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온라인 전도 글을 남겨도 이런 마귀의 맘을 품은 자와 대화 할 필요가 없으며 직장에서도 이렇게 죽도록 모독하는 자와는 작게나마 단교를 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그 마귀의 악령이 그들에게서 떠나기를 바라는 은혜의 기도는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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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우리와 직장 동료와 가족과 온라인으로 만나는 모든 자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악령이 떠나서 하나님을 믿을 뿐만 아니라 삶에서 하나님의 빛을 나타내는 성숙한 신앙인들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러 할때에 더블어 기적도 나타내시어 하나님 나라의 선한 순환적 일들의 역사들 일어 날 줄로 믿습니다. 이러함으로 원수가 변하여 친구로 살아가며 행복한 가족, 직장, 온라인 분위기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모든 기득권과 지혜를 하나님께 드리기를 주저하지 않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