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에 있는 구미보부터 낙단보까지의 거리가 18KM정도 되는데,구미보부터 시작한 파이프의 크기가 점점 작아지는거야.쉽게 말하면 구미보 처음 시작할때 본 파이프의 지름은 3M야.그리고 5KM를 지날때마다 0.5M로 지름을 줄이는거지.5km까지는 3m 파이프로 사용하고, 5km를 넘어갈때부터 지름 2.5m 파이프로 연결하는거야.그리고 10KM를 넘으면 지름을 2M로 줄이는거지.그리고 15KM를 넘으면 지름 1.5M로 줄이는거야.20KM를 넘기는 경우, 1M로 줄이는거야. 20km부터는 1M를 유지해야돼,그러면 멀리 있어도 파이프 크기가 작아서, 유속이 빨라져,벨브를 열었으면 강 전체가 골고루 깨끗해지는데,이렇게 파이프 설계를 안하면 앞부분만 깨끗해지고 뒷 부분이 깨끗해지지 않을수가 있어.본 파이프의 크기가 거리에 따라 조절하면서,여과스톤의 파이프의 지름은 깊이에 따라서 깊을수록 얇게, 얕을수록 두껍게,최소와 최대를 정해놓고 그 안에서 조정이 필요하겠지.그래서 벨브를 열었으면 강 전체의 모래층에 효과를 줄수있겠지.산소를 공급할때도 마찬가지야. 이 파이프로 산소를 공급하면 본 파이프가 모두 3M면멀리 있는 곳까지 보내는데 너무 많이 걸려,여과 스톤 설계에 영혼을 담을수있는 설계자가 필요한데,이중보부터 여과스톤에 세계 일류 가치의 기술과 혁신을 담는거지.3개의 파이프 라인으로 설계되고, 벨브를 열고 엄청난 양의 강 밑의 물이 쏟아져나오면그 물로 수력 발전도 하면서, 강 밑 모래층을 깨끗하게 만드는거지.핵심 정리하면 여과볼 500M당 1개씩 3라인으로 설계할것,여과볼 1개의 크기는 0.5M인데, 결합된 스테인리스 파이프는 32인치~72인치 사이로 할것,결합된 파이프 길이에 0.5M를 더한 크기의 여과볼을 설치하면 되겠지.본 파이프는 직경이 최소 3M고, 거리가 멀어질수록 5KM당 0.5M씩 지름을 줄이고,파이프는 스테인리스 소재로 PE,PP 다중 코팅해, 반 영구적으로 사용할수있는 소재로 만들것,파이프에 산소를 공급할수있는 산소관을 만들것, 나중에 방류 벨브 잠그고, 나노버블 산소기를 여기에 연결하고산소를 공급하기 위해서야. 방류할때는 당연히 이 산소관의 벨브를 잠그겠지.수력 발전기 돌리면 강 모래층이 내성천이 되도록 만드는거지.수자원공사, 환경부, 국토부, 국회, 학계, 재계 모두 다 참여해야하는데,여과 스톤의 사업 목적은 모래층에 충분한 산소 공급과 자정 작용 극대화에 있어.세계적인 유산이 될수있도록, 하나하나에 영혼을 담아야 돼.여과 스톤을 성공으로 이끌면 보와 댐은 친환경적인 구조물로 탄생하게 될꺼야.
4대강 여과 스톤도 쉬운 공사는 아니야.JPG
낙동강에 있는 구미보부터 낙단보까지의 거리가 18KM정도 되는데,
구미보부터 시작한 파이프의 크기가 점점 작아지는거야.
쉽게 말하면 구미보 처음 시작할때 본 파이프의 지름은 3M야.
그리고 5KM를 지날때마다 0.5M로 지름을 줄이는거지.
5km까지는 3m 파이프로 사용하고, 5km를 넘어갈때부터 지름 2.5m 파이프로 연결하는거야.
그리고 10KM를 넘으면 지름을 2M로 줄이는거지.
그리고 15KM를 넘으면 지름 1.5M로 줄이는거야.
20KM를 넘기는 경우, 1M로 줄이는거야. 20km부터는 1M를 유지해야돼,
그러면 멀리 있어도 파이프 크기가 작아서, 유속이 빨라져,
벨브를 열었으면 강 전체가 골고루 깨끗해지는데,
이렇게 파이프 설계를 안하면 앞부분만 깨끗해지고 뒷 부분이 깨끗해지지 않을수가 있어.
본 파이프의 크기가 거리에 따라 조절하면서,
여과스톤의 파이프의 지름은 깊이에 따라서 깊을수록 얇게, 얕을수록 두껍게,
최소와 최대를 정해놓고 그 안에서 조정이 필요하겠지.
그래서 벨브를 열었으면 강 전체의 모래층에 효과를 줄수있겠지.
산소를 공급할때도 마찬가지야. 이 파이프로 산소를 공급하면 본 파이프가 모두 3M면
멀리 있는 곳까지 보내는데 너무 많이 걸려,
여과 스톤 설계에 영혼을 담을수있는 설계자가 필요한데,
이중보부터 여과스톤에 세계 일류 가치의 기술과 혁신을 담는거지.
3개의 파이프 라인으로 설계되고, 벨브를 열고 엄청난 양의 강 밑의 물이 쏟아져나오면
그 물로 수력 발전도 하면서, 강 밑 모래층을 깨끗하게 만드는거지.
핵심 정리하면 여과볼 500M당 1개씩 3라인으로 설계할것,
여과볼 1개의 크기는 0.5M인데, 결합된 스테인리스 파이프는 32인치~72인치 사이로 할것,
결합된 파이프 길이에 0.5M를 더한 크기의 여과볼을 설치하면 되겠지.
본 파이프는 직경이 최소 3M고, 거리가 멀어질수록 5KM당 0.5M씩 지름을 줄이고,
파이프는 스테인리스 소재로 PE,PP 다중 코팅해,
반 영구적으로 사용할수있는 소재로 만들것,
파이프에 산소를 공급할수있는 산소관을 만들것,
나중에 방류 벨브 잠그고, 나노버블 산소기를 여기에 연결하고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서야. 방류할때는 당연히 이 산소관의 벨브를 잠그겠지.
수력 발전기 돌리면 강 모래층이 내성천이 되도록 만드는거지.
수자원공사, 환경부, 국토부, 국회, 학계, 재계 모두 다 참여해야하는데,
여과 스톤의 사업 목적은 모래층에 충분한 산소 공급과 자정 작용 극대화에 있어.
세계적인 유산이 될수있도록, 하나하나에 영혼을 담아야 돼.
여과 스톤을 성공으로 이끌면 보와 댐은 친환경적인 구조물로 탄생하게 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