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고 나이차 많은 언니가 있어 조카가 초등학교 5학년인데 평균이상은 된다 싶은 젊은여자들이 있을때마다 엄청 쳐다보고 가까이 가려하고 주변 서성거립니다.언니집이 바로 5분거리라 자주 왕래하는데 제 친구중에서 이쁘장하게 생긴 애들이 있으면 헤벌쭉해서 쳐다보고 같이 껴서 놀려고 하고 지나가는 여자들도 쳐다보는데 쪽팔려 죽겠어요…어제는 병원 데려갔는데 옆에 앉아있던 이쁘장하게 생긴 20대 후반?으로 보이는 여자한테 막 일부로 달라붙고 그러는데 그게 다 보이더라구요.
특정한 또래의 여자애를 짝사랑하는 경우도 아니고 초등학생이 좀 괜찮다 싶은 성인여자만 보면 열명이든 백명이든 다 힐끔거리고 철썩 붙어요.
원래 이나이때 이러는게 정상인건가요??중고등학생이면 모를까 5학년이면 좀 빠른거 같은데 아이 키워보신 어머니들께 조언 부탁드릴게요..
이쁜여자들만 보면 환장하는 12살 조카..
특정한 또래의 여자애를 짝사랑하는 경우도 아니고 초등학생이 좀 괜찮다 싶은 성인여자만 보면 열명이든 백명이든 다 힐끔거리고 철썩 붙어요.
원래 이나이때 이러는게 정상인건가요??중고등학생이면 모를까 5학년이면 좀 빠른거 같은데 아이 키워보신 어머니들께 조언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