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6살이고 남자친구는 8살 연상이에요.
남자친구가 성인 되자마자 사업해서 일만 하기도 했고 여태 6년 사귄 연애를 두번 했고 중간에 몇주정도 짧게 만난 연애 제외하면 저랑 8년만에 연애하는거구요.
친한 오빠 동생으로 오다 가다 자주 마주치다가 사실 좋아했다길래 여차 저차 해서 사귀어서 두달째 연애중인데
오빠는 일을 쉬고 있어서 두달 내내 만났고 표현을 어떻게 이리 많이해주나 할정도로 애정꾼이고 둘이 모든 궁합이 잘맞아요
문제는 자기가 잘못했어도 상대를 붙잡는 그런게 없어요
예를 들어서 남자친구가 취해서 저한테 말실수를 했던 카톡을 보고는 다음날에 ‘미안하다.. 면목이 없다...안그러기로 했는데..미안해서 할말이 없네’ 이런식..?
저도 긴 연애 몇번 해봤고 이별 할때 당연히 아팠지만 그 상처도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상대방 붙잡고 싶으면 고민 없이 붙잡고 미련 없이 잘라내고싶으면 바로 칼같이 잘라내는 성격이에요
제가 잘못했을땐 바로 사과하고 설득하는데 남자친구는 자기가 잘못했어도 ‘또 실수해서 헤어질줄 알았다..헤어질 생각하니 끔찍했다 상처받기 싫었다’ 이렇게 다투기만 하면 확 바뀌어요
그래놓고 제가 먼저 다가가서 풀면 제 다가와주는 이런 모습때문에 더 사랑하게된다면서 더 표현하더라고요
6년 동안 긴 연애 두번 하고 이별 할때마다 우울증 환자처럼 살았어서 8년동안 연애를 안한것도 있고 다시는 그런 상처받기 싫어서 이렇게 됐다고 하는데 그게 제 알빠는 아니니깐 이해가 안가요ㅠ 이런 회피형 남자는 처음 만나기도 하고 저를 딱 그정로도만 생각한다기에는 평소 행동이나 계획 보면 그건 아닌거같아요
회피형 연애? 이유가 뭐죠
남자친구가 성인 되자마자 사업해서 일만 하기도 했고 여태 6년 사귄 연애를 두번 했고 중간에 몇주정도 짧게 만난 연애 제외하면 저랑 8년만에 연애하는거구요.
친한 오빠 동생으로 오다 가다 자주 마주치다가 사실 좋아했다길래 여차 저차 해서 사귀어서 두달째 연애중인데
오빠는 일을 쉬고 있어서 두달 내내 만났고 표현을 어떻게 이리 많이해주나 할정도로 애정꾼이고 둘이 모든 궁합이 잘맞아요
문제는 자기가 잘못했어도 상대를 붙잡는 그런게 없어요
예를 들어서 남자친구가 취해서 저한테 말실수를 했던 카톡을 보고는 다음날에 ‘미안하다.. 면목이 없다...안그러기로 했는데..미안해서 할말이 없네’ 이런식..?
저도 긴 연애 몇번 해봤고 이별 할때 당연히 아팠지만 그 상처도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상대방 붙잡고 싶으면 고민 없이 붙잡고 미련 없이 잘라내고싶으면 바로 칼같이 잘라내는 성격이에요
제가 잘못했을땐 바로 사과하고 설득하는데 남자친구는 자기가 잘못했어도 ‘또 실수해서 헤어질줄 알았다..헤어질 생각하니 끔찍했다 상처받기 싫었다’ 이렇게 다투기만 하면 확 바뀌어요
그래놓고 제가 먼저 다가가서 풀면 제 다가와주는 이런 모습때문에 더 사랑하게된다면서 더 표현하더라고요
6년 동안 긴 연애 두번 하고 이별 할때마다 우울증 환자처럼 살았어서 8년동안 연애를 안한것도 있고 다시는 그런 상처받기 싫어서 이렇게 됐다고 하는데 그게 제 알빠는 아니니깐 이해가 안가요ㅠ 이런 회피형 남자는 처음 만나기도 하고 저를 딱 그정로도만 생각한다기에는 평소 행동이나 계획 보면 그건 아닌거같아요
방법이나 공감가시는분 계실까요..? 패고싶네요 갑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