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년생 평범오브 평범 여자입니다 그냥 말할땐 없고 답답한 심정에 글 적어보네요 제목처럼 전 일단 모솔입니다 여주여고 여대같은 보건계열 학과(간호학과 말고)를 나오다 보니 이렇게 됬네요 주위엔 친구도 몇 없을 뿐더러 제가 의지가 안생긴다고 해야 하나? 그래서 이렇게 세월이 흘러왔는데 왜 인스타같은데 타고타고 가다보면 동창 근황을 어쩌다 알게 되잖아요 그런데 다들 이제 슬슬 결혼하는 사람이 생기더라구요 전 그게 다른세상 애기인줄 알았는데 저도 나이를 먹는지 이제 갑자기 훅다가온 느낌? 먼가 나만 이러고 사는건가 싶고 급 우울해 지는거 있죠 원래 전 막연하게 30대 되면 그냥저냥 선봐서 결혼하겠지 이러고 있었는데 막상 점점 다가오니 선본다고 다 제짝 찾는것도 아니고 참... 본론은 저처럼 모솔이다가 결혼해서 (선으로든 연애로든) 잘 혹은 평범하게 지내시는 분들이 있나해서요? 저만 다른사람 들하고 다른 길을 가고 있는건가 불안감이 들어서 익명으로라도 먼가 그래도 나같은 사람 있나 싶고 싱숭생숭 하네요 일단 머 결혼 애기 나왔으니깐 전 그냥저냥 직장다니는 직장인에 외모는 평범(주위에서도 못생겼단 말은 안들음, 그렇다고 이쁘단 평도 아님ㅋ) 그냥 저냥 살면서 남자들한테 대시 아닌 대시? 몇번 받아본 지극히 평범한 정도입니다 자기관리는 159에 50키로 안넘기려고 일시작하고 부터 일주일에 세번씩 헬스가고요 그래서 20살 이후론 몸무게 앞 자리는 유지중 이예요ㅎ(거의 유일한 자랑거리?ㅎㅎ) 머 성격은 그냥저냥 모나지는 않고 그렇다고 막 튀지도 않는 isfj 입니다ㅋㅋ 어쩌다 보니 자기소개도 하고 있네요 두서가 좀 없었지만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저같이 지내다가 결혼하고 사시는 분들이 본인 혹은 주위에 있으신가요?417
모솔로 지내다가 결혼
그냥 말할땐 없고 답답한 심정에 글 적어보네요
제목처럼 전 일단 모솔입니다
여주여고 여대같은 보건계열 학과(간호학과 말고)를 나오다
보니 이렇게 됬네요
주위엔 친구도 몇 없을 뿐더러 제가 의지가 안생긴다고 해야
하나? 그래서 이렇게 세월이 흘러왔는데
왜 인스타같은데 타고타고 가다보면 동창 근황을 어쩌다
알게 되잖아요 그런데 다들 이제 슬슬 결혼하는 사람이
생기더라구요
전 그게 다른세상 애기인줄 알았는데 저도 나이를 먹는지
이제 갑자기 훅다가온 느낌?
먼가 나만 이러고 사는건가 싶고 급 우울해 지는거 있죠
원래 전 막연하게 30대 되면 그냥저냥 선봐서 결혼하겠지
이러고 있었는데 막상 점점 다가오니 선본다고 다 제짝
찾는것도 아니고 참...
본론은 저처럼 모솔이다가 결혼해서 (선으로든 연애로든)
잘 혹은 평범하게 지내시는 분들이 있나해서요?
저만 다른사람 들하고 다른 길을 가고 있는건가 불안감이
들어서 익명으로라도 먼가 그래도 나같은 사람 있나 싶고
싱숭생숭 하네요
일단 머 결혼 애기 나왔으니깐 전 그냥저냥 직장다니는
직장인에 외모는 평범(주위에서도 못생겼단 말은 안들음,
그렇다고 이쁘단 평도 아님ㅋ) 그냥 저냥 살면서 남자들한테
대시 아닌 대시? 몇번 받아본 지극히 평범한 정도입니다
자기관리는 159에 50키로 안넘기려고 일시작하고 부터
일주일에 세번씩 헬스가고요 그래서 20살 이후론 몸무게 앞
자리는 유지중 이예요ㅎ(거의 유일한 자랑거리?ㅎㅎ)
머 성격은 그냥저냥 모나지는 않고 그렇다고 막 튀지도 않는
isfj 입니다ㅋㅋ 어쩌다 보니 자기소개도 하고 있네요
두서가 좀 없었지만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저같이 지내다가
결혼하고 사시는 분들이 본인 혹은 주위에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