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2년하고도 6개월. 세월이 많이 흘렸네요. 여자친구는 대학원 준비를 하느라 바쁩니다. 전 서울사람. 여자친구는 부산 사람이라 서로 표현하는 방식이 다른걸까요.. 전 여자친구가 너무 좋은데, 여자친구는 바쁘다는 이유로 관계도 하지 않으려고 하고 매번 전화 통화를 하면 일하고 공부한다고만 하네요. 관계를 할때도 그냥 하는 둥 마는 둥. 물론 공부하고 일하고 주말마다 만나는것도 버거운거 압니다.그래서 몇 달전부터는 제가 여자친구 자취하는 원룸에 갑니다. 그날 따라 여자친구가 많이 피곤해하고 반찬도 마땅한게 없어서 마트에 가서 장을 보고 저 나름대로 여자친구 기분을 많이 맞췄습니다. 그러고..관계를 안한지 오래됐고..너무나도 하고 싶어서 여자친구에게 하고 싶다고 하니까 내려가서 자라고 하더군요..ㅠㅠ 그래서 마음이 변한거냐고 잘못한거 있냐고 하니..그런거 아니라고 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여자친구 등을 보고 잠들었습니다.. 여자분들..뭐가 문제일까요? 연애 초기에는 줄듯 말듯함으로 항상 여자친구는 그랬습니다. 연말에 여자친구가 하고 싶어했는데, 제가 일을 하느라 너무 피곤해서 그냥 자자라고 안고 잠들었습니다. 그 이후로 그러는거 같습니다...
여자친구가 변했습니다.
사귄지 2년하고도 6개월.
세월이 많이 흘렸네요.
여자친구는 대학원 준비를 하느라 바쁩니다.
전 서울사람. 여자친구는 부산 사람이라 서로 표현하는 방식이 다른걸까요..
전 여자친구가 너무 좋은데, 여자친구는 바쁘다는 이유로 관계도 하지 않으려고 하고 매번 전화 통화를 하면 일하고 공부한다고만 하네요.
관계를 할때도 그냥 하는 둥 마는 둥.
물론 공부하고 일하고 주말마다 만나는것도 버거운거 압니다.그래서 몇 달전부터는 제가
여자친구 자취하는 원룸에 갑니다.
그날 따라 여자친구가 많이 피곤해하고 반찬도 마땅한게 없어서 마트에 가서 장을 보고 저 나름대로 여자친구 기분을 많이 맞췄습니다. 그러고..관계를 안한지 오래됐고..너무나도 하고 싶어서 여자친구에게 하고 싶다고 하니까 내려가서 자라고 하더군요..ㅠㅠ
그래서 마음이 변한거냐고 잘못한거 있냐고 하니..그런거 아니라고 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여자친구 등을 보고 잠들었습니다..
여자분들..뭐가 문제일까요?
연애 초기에는 줄듯 말듯함으로 항상 여자친구는 그랬습니다.
연말에 여자친구가 하고 싶어했는데, 제가 일을 하느라 너무 피곤해서 그냥 자자라고 안고 잠들었습니다. 그 이후로 그러는거 같습니다...